[금요저널] 성주여자중학교에 재학 중인 김가람, 최건영, 원나경 학생이 지난 6월 8일부터 9일까지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린‘사라예보 2023 세계/제5회 아시아 카뎃 태권도 선수권대회’파견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가람 선수는 페더급에
[금요저널] 문경시 상수도사업소는 6월 13일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2023년 상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시의원, 대학교수, 수질전문가, 여성단체대표 등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돗물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상수도 운영과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5월 청소년 학교폭력예방 웹툰창작 재능기부를 문경경찰서와 연계해 진행했다. 이번 재능기부는 학교폭력에 대해 청소년이 스스로 경각심을 갖고 학교폭력 방관자가 아닌 또래지킴이로서의 인식을 전환하고 학교폭력 근절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됐
[금요저널]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13일 융복합고도화 중간소재 종합가공센터에서 농촌진흥청 및 농업기술원 관계자 및 오미자생산 및 가공업체와 함께 문경오미자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활성화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업사이클링은 업그레이드와 리사이클링의 합성어로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6월 13일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놀며 배우는 구강보건 홍보·체험 한마당” 행사를 모전공원에서 개최했다. 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2023년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금요저널] 문경시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제22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전국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해 전국 게이트볼인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 대한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 문경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
[금요저널]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보드게임 마스터반을 6월 9일부터 8월11일까지 운영한다. 보드게임 마스터반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흥미와 관심에 따른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자신에 대한 자기효능감을
[금요저널] 예천군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범사업’에 선정돼 관내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여성농업인들이 비농업인 또는 남성농업인에 비해 농작업 관련 질환을 많이 겪
[금요저널] 문경시는 오늘 6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약 37일간‘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광업·제조업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한 것으로 통계
[금요저널] 예천군은 이달 14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예천읍 한천 도효자마당과 호명면 걷고 싶은 거리에서 ‘2023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 동행’을 개최한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술 그룹 동행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예술인들은
[금요저널] 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3일 도산면 온혜리 일원에서 내집·내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운동인 내내내 캠페인과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온혜리 주요 도로변 주변 및 하천변을 중심으로 담배꽁초, 일회용 컵등
[금요저널] 가송단호박작목반이 체계적인 안전 관리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농업인 안전 리더 양성교육’에 참석했다. 가송단호박작목반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대상자로서 이번 농촌진흥청 교육에 참여할 수 있
[금요저널] 안동시가는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산림청에서 주최하는 ‘제17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에 초청을 받아 13일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했다. 이날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산림 100년 비전 확산’이라는 주제로 103개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이 한자리에
[금요저널]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에서 ‘꿈이 있는 서경지 골목길 : 문화로 놀 날’을 오는 6월 17일 오후 1시 태화동 서경지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심 내 상대적으로 문화적 삶이 부족하고 고령화된 골목 마을의 주민들이 스스로 향유할 문화를 찾고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