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 김태형 부교육감은 지난 5월 31일 경찰청 주관의‘마약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소셜네트워크에 인증샷을 게재하고 홍보에 나섰다. 지난 5월 1일 임종식 교육감에 이어 경북교육청 간부로는 2번째로 경북도청 행정부지사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에 참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31일 본청에서 경북형 고교학점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경북형 고교학점제 정책추진단’을 구성하고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교육국장 외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경북형 고교학점제 정책추진단’은 본청 내 5개 부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31일 웅비관에서 학부모회장 지역협의회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학년도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는 회장 등 임원 선출, 교육감 인사말씀, 신임 회장 인사말씀, 기념촬영과 학부모회 연수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스포츠 꿈나무들의 축제‘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48개, 은 42개, 동 48개 합계 138개의 메달로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며 52년의 전국소년체육대회 역사에 한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예천스타디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예천에서 개최되는 이번 국제대회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아시아권 U20육상경기대회로 그간 육상 전지훈련 1번지로 각광
[금요저널] 예천군은 각종 감염병의 매개 역할을 하는 모기, 파리, 진드기 등 위생 해충의 방제를 위해 하절기 특별 친환경 방역을 추진한다. 주요 방역사업 내용은 감염병 매개 곤충 방제를 위한 유충구제 성충방제 해충퇴치기 및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가동 등으로 올해부터
[금요저널] 예천군은 1일부터 3일까지 국가무형문화재 궁시장 궁시장 권영학의 공방에서 권영학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예천 궁장 권영특의 궁시장의 작품전시 및 제작 방법 시연 등 합동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궁시장이란 활과 화살을 만드는 기능과 그 기능을 가진 사람으로 활
[금요저널] ‘제11회 안동하회탈배 전국오픈탁구대회’및‘제3회 안동하회탈배 전국족구대회’가 6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안동체육관 및 용상체육공원 족구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안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탁구 동호인들의 축제인‘제11회 안동하회
[금요저널] 안동 출향인 단체 ‘영가회’의 고향사랑 기부 약정에 따라 영가회 회원들의 기부 행렬이 줄기차게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고향사랑 기부 약정식에 대표로 참석한 류종묵 영가회 원로의장의 기부를 시작으로 지난 19일에는 김돈한 비씨엔씨 대표이사가, 30일에
[금요저널] 주재로 2023년 규제개혁 T/F팀 과제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부서별 규제개혁 T/F팀원, 안건 발굴자, 전문가 등이 참여해 규제 관련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규제 개선 노력에 힘입어 총 48건의 규제개혁 과제를
[금요저널] 문경시는 31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 대표상징물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의 새로운 대표상징물의 디자인을 확정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활용 방
[금요저널] 제11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문경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문경시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의 대표 선수 600여명이 참가했으며 시니어부와 일반부로 나눠 남녀 각각 개인전과 단체
[금요저널] 경북도는 2023년 경북살이 청년실험실 발대식을 1일 경산 청년실험실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북살이 청년실험실은 청년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창업 및 경력 개발지원을 통해 지역 내 일감을 연계시키고 마을 유휴공간을 활용한 콘텐
[금요저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31일 오전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문화와 디지털 중심의 새마을운동으로 ODA사업 틀을 전환하라”고 주문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에 인도와 스리랑카, 말레이시아를 다녀왔다. 한국과 한국어에 대한 인기를 실감했다”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