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 출향인 모임인 영가회가 1억원 기부 릴레이를 시작한다. 지난 15일 안동 출향인 모임 영가회가 영가경제연구원 창립 세미나를 열고 고향사랑 기부금 1억원을 약정한 가운데, 기부 릴레이의 첫 주자로 중일 김두현 회장과 흥국 류종묵 회장이 나섰다. 영가회
[금요저널] 영주시는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을 ‘일제 방역의 날’을 지정하고 23일 첫 운영을 시작했다. ‘일제 방역의 날’은 하절기 해충 매개 감염병 사전 차단을 위해 마련됐다. 시 보건소와 19개 읍⸱면⸱동에서는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에 오전, 오후 각
[금요저널] 안동시는 22일 ㈜대명수안과 국공립 풍림아이원 어린이집 설치·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명수안은 이달 말 준공 예정인 풍림 아이원 리버파크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을 안동시에 무상으로 임대하며 안동시는 어린이집 리모델링과 기자재 설치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본관 1층 중앙현관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개선 및 구매촉진과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요저널] 영주시는 23일 안정면 내줄뜰에서 벼 재배농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솜쌀 드문모심기’ 연시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드문모심기는 모판당 볍씨를 280~300g으로 늘려 파종하고 이앙 시 주당 재식본수와 면적당 포기 수를 줄여 관행재배 대비 생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취업·취약계층 고용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시작해 6월 2일까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2개 사업장에 33명을 선발한다. 공공근로사업은 24개 사업장에 27명을 선발한다. 참
[금요저널] 상주시는 19일 토목직 공무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경천섬 일원에서 관내 건설 현장 견학과 직무,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견학은 ‘병성천 천변습지 복원사업’ 현장에서 실시됐다. 병성천 천변습지 복원사업은 병성동 일원에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여성분과위원회가 5월 22일 10:30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지도자 초청 통일공감 좌담회’를 개최했다. ‘한반도정세와 통일대북정책’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좌담회는 지역여성단체와 연계해 여성의 통일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금요저널] 제20회 상주시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및 화합 체육대회가 5월 20일 오전 9시부터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개최됐다.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노사 화합을 위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기업체 근로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족구 및 힘 고누기 등 친선경기와
[금요저널] 문경시는 22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산정기준을 심의했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지방세와 국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 기준 및 기초연금, 건강보험료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
[금요저널] 문경시 관내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미 무인경비시스템이 구축·운영되고 있어 청사 화재 예방 및 방범 대비 등 당직 업무의 상당 부분이 무인화된 상황이다. 또한, 각종 사건사고와 재난 발생 대처는 본청 당직실에서 관련 유관기관과 연락체계를 구축해
[금요저널] 문경시는 19일 문희아트홀에서 35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희 신세계E&C레저부문 대표이사를 초청해 새문경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 이주희 대표는“문경, 국토의 단전에서 세계의 단전으로”라는 주제로 전 세계 레저산업 현황 및 전망,
[금요저널]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에서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일명 ‘독도새우’로 널리 알려진 도화새우 20만마리를 울릉·독도해역에 23일 방류했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울진 왕돌초 해역에서 도화새우 10만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이번에 방류한
[금요저널] 경북도는 22일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주에서 요기 아디티아나트 총리와 만나 환담하고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UP주는 인구 2억3천만명으로 인도의 28개 주 가운데 인구 1위인 지역이며 면적은 4위로 한반도의 크기와 비슷하다. 또 인도 최대 규모의 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