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 영주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광역시에서 자매결연 지역인 중구 영주1동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치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
[금요저널] 영주시평생학습센터는 시민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과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22일 오후 2시에 평생학습센터에서 ‘힐링 싱싱 노래교실’ 행복 콘서트를 개최했다. 힐링 싱싱 노래교실은 지난달 24일부터 시민들의 적극적 호응 속에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평생학
[금요저널] 마지막 봄꽃, 영주 소백산 철쭉이 비로봉과 국망봉 정상 군락지에서 개화를 시작했다. 22일 영주시는 지난 17일 연화봉을에서 개화를 시작한 소백산 연분홍빛 철쭉이 지난 주말부터는 비로봉을 거쳐 국망봉까지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금요저널] 선비정신실천운동본부는 지난 20~21일 양일간 소수서원에서 영주의 인물과 선비의 삶을 배워보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선비 만나러 갑니다’를 개최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말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32가정 103명이 참가해 영주의 역사적 이야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와 안동시가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서 지방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물 공급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상호 수돗물 공급을 약속했다. 두 도시는 22일 안동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박남서 영주시장과 권기창 안동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상수도 공급 협약식을 체결
[금요저널] 박형수 국회의원은 지난 20일 사업비 1조 원 가량이 투입되는 양수발전소의 유치에 총력을 다 하고 있는 봉화군을 방문해 전방위적 지원을 약속했다. 봉화군이 유치하고자 하는 양수발전소는 소천면 두음리와 남회룡리 일대에 500MW 규모의 총사업비 1조 원이
[금요저널] 봉화군청 탁구동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영천시 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9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탁구대회'에서 14명이 참가해 단체전 상위부 3위, 개인전 A그룹 준우승과 B그룹 준우승과 3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탁구를 통
[금요저널] 춘양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8일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이장 20명과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를 촉구했다. 이번 이장회의에서는 봉화군 양수발전소 유치는 지역에 1조 원 이상의 생산효과와 6,000명 이상 고용효과를 가져와
[금요저널] 새마을문고 봉화군지부는 지난 20일 은어송이 테마공원에서 봉화군 ‘초·중·고 문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문화한마당은 봉화군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봉화군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해 ‘만화’라는 시제로 백일장과 사생대회
[금요저널] 명호면은 지난 18일 아름답고 깨끗한 주변 경관을 위해 면소재지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조성사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명호면을 찾는 방문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산뜻한 볼거리와 쾌적한 마을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실시됐다. 이번
[금요저널] 봉화군 능금농협은 봉화사과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다양한 소비자 확보를 위해 지난 11일 14일 18일 NS농수산홈쇼핑을 통해 ‘파인토피아 봉화 저탄소 세척사과’ 판매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구성은 3.5kg/2상자를 한 세트로 구성해 39,900원에 판매
[금요저널] 봉화지역 청소년들이 지역을 소개하고 알리는 홍보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봉화군청소년센터는 지난 20일 청소년센터 세미나실에서 봉화군 청소년 신나리원정대 2기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봉화군 청소년 신나리원정대는 2021년 경상북
[금요저널] 고령군보건소는 2023년 5월 19일부터 8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서 8시 30분까지 고령군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30대 ~ 50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난타와 함께하는 3050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청년층은 생업에 종
[금요저널]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22일부터 양포도서관에 운영하는 ‘인문학 느리게 읽기의 즐거움, 구미 서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서점인 삼일문고와 연계해 추진하며 인문독서문화 확산에 의의를 둔다. ‘서치’란 책바보란 뜻으로 좋은 서적을 여럿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