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3일 주말 진로 체험활동인 ‘꿈 앤 CUM’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진로 프로그램은 먼저 꽃이나 잎을 납작하게 눌러서 만든 압화를 이용해 LED스탠드, 수첩 등의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원예치료사를 체
[금요저널] 경주시 보건소는 여름철 기온상승과 야외활동으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증가에 대비해 하절기 5개월 간 24시간 비상방역체계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등으로 병원성 미생물 또는 독성물질에 오
[금요저널] 경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7일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에서 내남 용장1리 치매보듬마을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미용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에게 치매가 있어도 이웃의 돌봄으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금요저널] 경주시는 사회재난에 대해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사회재난 위기대응 매뉴얼’을 책자로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발간된 매뉴얼은 기존의 복잡하고 방대한 행동 매뉴얼의 핵심 내용을 반영해 실무자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유형별로 세분화해 마련한
[금요저널] 경주시는 국가무형문화재 누비장 김해자의 작품 전시·시연 등의 공개행사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에서 펼쳐진다고 18일 밝혔다. 누비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통 재봉 방법으로 천 사이에 솜을 넣어 누비는 것을 말하며 제작기술은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세 자녀 이상을 둔 소속 공무원 18명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7일 지역의 한 식당에서 열린 이번 오찬 간담회를 통해 시장과의 격의 없는 대화로 육아와 업무를 병행하며 느꼈던 애로
[금요저널] 경주시가 황리단길에 이어 중심상권을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만들고자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금리단길 예비창업자 14곳을 선정해 준비금, 환경개선비 등의 초기 사업지원금을 1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는 금리단 빈 점포 창업지원 사업
[금요저널] 경주 전통 도자문화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도자기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펼쳐진다. 경주도예가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각종 도자기와 생활 공예품들을 직접 보고 만지고 소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올해로 2
[금요저널] 김명국 고령군의회 의장이 17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NO EXIT 릴레이 캠페인’은 최근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으로 마약 범죄의 심각성이 드러남에 따라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지난달 26일부
[금요저널] 고령군은 5월 16일 ~ 18일 3일간 고령군보건소 3층 강당에서 구조·구급 및 생활안전대원 등 소방공무원 70명 정도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행동·상황 등의 위험신호를
[금요저널] 고령군 운수면은 5월17일 운수면 복지회관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05명과 장애인 일자리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쯔쯔가무시 예방교육 및 사업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 보건소와 연계한 전문 강사 초빙을 통해 노인·장애인 일자리 참여
[금요저널] 고령군이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유치한 필리핀 팜팡가주 루바오시에서 에스메랄다 루바오시장을 비롯한 13명이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고령군을 방문했다. 고령군은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작년 9월 고령군수를 비롯한 선발단이 필리핀을 방
[금요저널] 영양군의회는 5월 1일 제28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우승원 의원 외 6인이 공동발의한‘영양군 군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 조례안은 풍력발전시설 개발행위허가의 구체적인 기준을 규정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고속국도, 일반국도, 지
[금요저널] 성주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5월15일부로 종료됨에 따라 성주참외&생명문화 축제기간인 5월18~ 5월21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시행한다. 축제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군 행정력 또한 축제장으로 집중되어 산불방지 및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