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6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4년 2월 말 퇴직 교원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등 학교에서 퇴직하는 교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훈포장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2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6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4년 3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관리직 교육공무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새로이 임명되는 직속기관장, 교육장,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등 승진 또는 전직하는 관리직 교육공무원 207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6일 경북도청 사림실에서 경북형 새늘봄 모델인 ‘온종일 완전 돌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경북형 돌봄의 성공 이행과 실현을 위한 참여기관 간 정책 협력과 민간 분야 돌봄 단축근무와 가족 친화 기업환경을 조성하고 아이
[금요저널] 상주시는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 차종은 환경부의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전기자동차로서 올해 총 590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원하며 이중 상반기 물량
[금요저널] 상주시는 2월 23일 시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24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위한 행복이음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상주시는 지난 2021년 읍면동 복지기능 강화를 위해 24개 읍면동 전체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조직
[금요저널] 상주시는 2월 23일과 26일 양일간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상주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주요 시책 추진 설명회’를 개최했다. 직원들의 시정에 대한 정보공유와 이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주요 시책 추진 부서장이 해당 사업에 대
[금요저널] 재구상주향우회는 지난 22일 대구 수성호텔 컨벤션홀에서 ‘2024년 재구상주향우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향우회원들을 비롯해 강영석 상주시장, 상주시 간부공무원 및 읍면동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행사의 열기를 띠었다. 특히 정기총회
[금요저널] 문경시는 2월 24일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바리스타, 진로직업 과정 등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의거해 청소년활동 활성화와 청소년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운영하고 있다.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봄 개학기를 대비해 도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 대한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29일까지 노후 간판 안전점검·정비 및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에 나선다. 경북도와 3개 시는 경북옥외광고협회, 민관단체 등과 합동 정비반을 구성해 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역 관광업계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올해 지원사업은 관광숙박업 등 관광 인프라 개선을 위한 융자사업과 지역 특화 관광상품 개발 등을 위한 보조사업 2개 사업으로 진행한다. 지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오는 2월 26일부터 도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 1,270명에게 1인당 연간 100만원의 포인트를 지급하는‘청년근로자 행복카드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해 경북 청년들의 복지 향상에 나선다. ‘청년근로자 행복카드 지원사업’은 낮은 임금
[금요저널] 경북도는 26일 구미 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자연보호중앙연맹 경상북도협의회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깨끗하고 안전한 우리마을 만들기”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깨끗하고 안전한 우리마을 만들기’는 민관합동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6일 포항시, 안동시와 도청 안민관 K창에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동 대응을 위한 협약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장상길 포항부시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인사말씀, MOU 체결
[금요저널]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북도가 기존 국가 주도의 돌봄 정책을 완전히 새로 고치겠다고 나섰다. 핵심은 분절되고 흩어진 ‘틈새 돌봄’에서 연결되고 융합된 ‘완전 돌봄’으로 패러다임을 바꾼다. 경북도는 올해부터 가정과 정부, 사회 공동체가 함께 돌보는 ‘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