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업무에 매진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2주간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경북교육청 소속 각급 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복무 위반 행위 명절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3일 구미시 소재 호텔금오산에서 2024년 제1차 공약이행평가단 정기회를 개최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경북 도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과 추첨을 통해 22개 시·군 주민이 고르게 포함된 58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민선 5기 교육감 임기 동안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교육권 보장과 특수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2024년도에는 작년 대비 22명이 증원된 523명의 특수교육실무사를 배치한다고 23일 밝혔다. 특수교육실무사는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에 배치되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개별화 교육 문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3일 도 교육청 웅비관에서 경상북도와 9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에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3일 도교육청 웅비관에서 경상북도교육청, 9개 시·군과 함께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양성에서 정주까지 종
[금요저널]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2일 ‘장원보청기 청각재활센터’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 안전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업장으로 구성원 모두가 치매 교육을 이수하고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와 신고를 하는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월 22일부터 2월 23일까지 한 달간 2024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독창적이고 간결하면서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집·활용하는데
[금요저널] 안동시가 공직자 기획 능력 끌어올리기에 나선다. 시는 우선 8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전문기관에 위탁해 공직자 기획 역량 교육을 실시한다. 국내 성공 사례를 직접 견학하고 성공스토리를 쓴 실무자의 생생한 경험을 듣는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사이버 매체를 통한
[금요저널] 안동시 맑은물사업본부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민 중심의 다양한 맑은 물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지역 수돗물‘상생수’ 병입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마실 물이 부족 마을, 비상재해지역을 대상으로 월 최대 8만병을 지원할 수 있는 생산시스템을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8일 문경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상호협력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금리 및 고물가, 매출 하락 등으로 경영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대책 등을 논의
[금요저널] 지난 22일 소상공인연합회 문경시지부와 ㈜아이딘는 문경시에 이웃돕기성금 각 200만원을 기탁했다. 가은읍 왕능리에 소재한 콘크리트 타일 블록 제조회사인 아이딘은 작년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에게도 5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 물품을 기탁했으며
[금요저널] 예천군은 23일부터 3월 26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주 1회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상자들에게 혈압계와 혈당측정기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측정 방법을 교육해 스스로 가정에서 혈압과 혈당을 측정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2일부터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공공음악교육제도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3년째 진행중이며 학생들이 음악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정서를 함
[금요저널] 상주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수행하는 영양 및 위생관리 지원사업 대상을 어린이급식소뿐만 아니라 사회복지급식소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2023년 12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34.8%로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에 노인사회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