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상주 중동 강변축구장에서 전국 고등학생 1학년 축구 20개 팀 500여명이 참가하는 ‘2023 명실상주 고등 1학년 전국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상주시와 안동시에서 동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2
[금요저널] 상주시는 2024년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지원 등 3개 사업에 대해 총사업비 110억이 최종 확정되어 국회 예산 심의과정을 앞두고 있다. 대상 사업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지원사업, 저온유통체계구축지원사업,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사업 주요 내
[금요저널] 상주 슬로시티 주민협의회와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은 오는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상주시 함창명주테마파크 일원에서 ‘2023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 및 누에와 나비 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 슬로라이프 페스티벌은 슬로시티 철학을 공유하고 슬로라이프 및
[금요저널] 상주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상주시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2023 상주’를 개최한다. 올해 10회를 맞는 박람회는 도민의 평생학습 이해 증진과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자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상주시,
[금요저널] 안동시가 지난 3일 구 안동역 특설무대에서‘시 승격 60주년 기념 안동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안동의 날은 50만 안동인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매년 10월 3일 개최되고 있다. 특히 이번 제21회 안동의 날은 1963년 1
[금요저널] 북삼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난달 27일 직접 만든 디퓨저를 북삼읍사무소에 전달했다. 북삼초등학교에서는 디퓨저 60개를 북삼읍사무소에 기탁했다. 이 날 기탁된 디퓨저는 관내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북삼초등학교 한 학생은 “어려운 이웃들이 좋은 향기를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 도리사는 3일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하고 아도문화진흥원 주관으로 김장호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2023 제7회 향문화 대제전을 개최했다. 향문화 대제전은 우리나라 최초의 향 전래지인 도리사에서 신라불교 전래
[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26일 필리핀에 거주하는 안일호씨가 고향사랑기부금 50만원을 기부했다. 경북 성주가 고향인 안일호씨는 현재 필리핀 마닐라 코리아타운협회 부회장이며 에어마크 항공 노선개발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안일호 이사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고향인 성
[금요저널] 금수면은 2023 별고을 마을 축제를 대비해 주민과 방문객들의 안전과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광고물을 중점으로 정비했다. 도로 인도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을 철거해 광고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주민과 축제 방문객들에게
[금요저널] 올해 영양군 수비면 능이축제는 다가오는 10월 6일을 시작으로 3일간 수비면 체육공원 주변 일대에서 개최되는 민간과 행정의 콜라보로 가을의 무르익어가는 경치와 더불어 천연 능이의 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양고추 외에도 영양을 빛내는 특산물, 그것이 바로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9월 7일부터 27일까지 한 달여간 제16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이해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과 치매 극복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9월 21일은‘치매 극복의 날’로 치매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금요저널] 울진군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죽변면 해양 과학 연구단지에서‘제1회 대한민국 해양 과학 산업축전 with GMSP’를 개최한다. 제1회 대한민국 해양 과학 산업축전은 원래 지난 7월 28일 개최 예정이었다. 하지만 당시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달 26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40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청송군 어르신 골든벨 대회”를 청송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제9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1부 행사에서 협의회 회원들의 색소폰 연주와 민요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3일 개천절을 맞이해 효령면 월리봉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신제를 지냈다고 밝혔다. 3대째 대를 이어 주제관으로 행사를 진행해온 이세우 제관은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한 날을 맞아 국민의 안녕과, 남북통일 세계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