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에 3일부터 산모와 아기가 처음으로 입실했다고 밝혔다. 상주시 공공산후조리원은 91억을 들여 연원동 일대 6,518㎡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모자실 13실, 신생아실, 수유실, 프로그램실, 황토방, 운동실 등으로 구
[금요저널] 예천군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가 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와 통합플랫폼을 구축, 홈페이지 점검을 거쳐 5일 9시부터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문을 연다. 예천장터가 경상북도에서 운영 중인 사이소와 통합플랫폼을 구축함에 따라 소비자는 하나의 통합아이
[금요저널]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60개 사업에 102억여 원을 투입해 더 다양한 교육과 사업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미래농업 선도에 힘쓴다. 주요 사업은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보급 시범 신기술 적용 스마트팜 풋고추 수출재배단지 조성 미래형 사과 다축
[금요저널] 영양군애향청년회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4일 오후3시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영양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오도창 영양군수, 박형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석현 영양군의회 의장, 각계각층의 기관
[금요저널] 문경시의회 서정식 의원이 지난해 6월 대표 발의한 조례를 바탕으로 한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확대 시행된다고 밝혔다. 서정식 의원은 지난해 제268회 문경시의회 임시회를 통해 ‘문경시 노인 목욕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금요저널] 울진군은 1월 5일까지 목욕장업 21곳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감전 사고 등 목욕탕 내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목욕장업 시설
[금요저널] 울진군은 1월 9일 저녁 7시 30분 신년맞이‘ 필하모닉 앙상블 음악회’를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공연 관람 예매는 인터넷과 전화로 진행됐으며 현재는 전화예매만 진행 중이다. 이번에 울진을 방문하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842년 첫 공연을 시
[금요저널] 구미시는 1월 30일까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접수한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는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납부하는 부담금 전부를 1월에 일시납부하는 경우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해주는 제도
[금요저널]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1월 4일부터 2월 23일까지 농업인 2,320명을 대상으로 11과목 13회에 걸쳐 고품질 고추, 사과 등 우수 농·특산물 생산을 위한‘2024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따른 고추, 사과 농사
[금요저널] 청송군은 다가오는 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보문화체육센터 공연장,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남청송농협 안덕지점 대회의실에서 3차례에 걸쳐 관내 농업인 8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영
[금요저널] 청송군은 ‘2024 노스페이스컵 청송 전국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 를 오는 6일 청송군 내룡리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청송군·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체육회가 후원하
[금요저널] 경주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청소년 합창단이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청소년 오케스트라 모집 분야는 현악기, 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등으로 모집 인원은 15명이다. 지원 대상은 경주에 주소를 둔 11세 이상 청소년으로 음악적 기본소양과 연주
[금요저널] 경주시가 ‘2023년도 기초생활보장’ 분야에서 뛰어난 사업성과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1년 우수지자체 선정 이후 두 번째로 성과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분야
[금요저널] 경주시 건천읍은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성금 36만 3000원을 기부받았다고 4일 밝혔다. 경주시에 따르면 이 기부자는 지난 3일 건천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우리도 힘들지만 서로 나누고 살아가야지 하는 마음에 소소하게 전해 봅니다”라는 글귀가 적힌 성금 봉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