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자격증 취득 과정 지원 사업인‘나도 딸 수 있어’를 통해 159명의 특수 교육 대상 학생이 취업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작년 5월 특수학교 고등학교 과정 학생들의 직업 실기 역량 강화와 취업률 제고를 위해 자격증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4년 1월부터 시도교육청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문서 협업 서비스 ‘GBee 협업’을 개통한다고 2일 밝혔다. ‘GBee 협업’ 시스템은 협업 플랫폼으로서의 소통 강화와 따뜻한 경북교육 브랜드를 제고하는 한편 교직원 업무 간소화와 중간생산
[금요저널]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가 전국 최고의 스포츠명품 도시로 급부상 하고 있다. 전국 최초 사계절 전천후 축구에어돔축구장을 비롯해 시민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축구공원, 경주베이스볼파크, 파크골프장 등 전문체육시설 3개소, 생활체육시설 51개소 등 풍부한
[금요저널] 경주시가 2024년 청룡의 해 갑진년을 맞아 서민생활 안정과 민생 경제 살리기에 혼신의 힘을 다한다. 특히 지역과 상생하는 상권 조성,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 대한 안전망 강화를 통한 경영안정 도모, 지역 내 소비 진작을 통한 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새로
[금요저널] 안동시가 12월 2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대한민국 문화도시’사업대상지로 최종 승인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문화예술, 문화산업, 관광, 전통, 역사 등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지역의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금요저널]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추운 겨울철을 맞아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상주시민이 직접 참여해 주도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나누리 봉사단’을 결성해 활동했다. 나누리 봉사단은 상주시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8명이 올겨울 외로운 성탄절을 보내고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동절기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해 관련 공종에 대해 지난달 30일자로 동절기 공사를 중지했다고 밝혔다. 도는 동절기 현장의 품질 관리와 안전관리를 위해 콘크리트 공사 등 동해가 우려되는 공종에 대해 시공을 전면 중지하고 부득이
[금요저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23년 한 해 동안 실시한 2,800여 건의 유통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안동, 구미, 포항 소재 도매시장 반입 농수산물 총 1,807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 검사를 실시해 쪽파 등 15건의 부적합을
[금요저널]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감염병 분야 진단·연구·조사사업에서 목표한 성과를 달성함으로써 신·변종 감염병에 대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체계적인 진단검사 역량 확보와 더불어 인체와 다양한 환경 감시를 통한 One-Health 통합 감시망 구축의 기반을 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탄소중립을 위기가 아닌 혁신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탄소중립 정책 주요성과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대응, 기후변화 적응, 온실가스 감축, 도민 탄소중립 참여 등 2024년 4대 핵심 과제를 선정하고 탄소중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우리가 만드는 기회 새로운 경북시대를 열어갑시다”이철우 도지사는 1월 2일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도청 대구·경북 상생의 숲에 건립한 경상북도 순직 공무원 추모비를 찾아 참배하고 직원 200여명과 검무산 정상에 올라 2024년 경북의 힘찬 비상을 다짐하며 새
[금요저널] 예천군은 2일부터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대상은 예천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군민이며 평생 1회 접종 지원이 가능하다. 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할 수 있고 의료
[금요저널] 예천군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공동체 활성화 공모 참여 단지 중 2개 단지를 우수사례단지로 최종 선정했다. 주요 평가항목은 사업관리, 주민참여도, 단지 내 협업 등 공동체 의식과 사업관리를 중심으로 해서 다방면으로 검토한
[금요저널] 예천군은 2일 오전 8시 20분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시무식 행사에서 김학동 군수와 직원들은 어느 해보다 의미 있게 보낸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 군정 방향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