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촌초등학교(교장 박임식)는 9월 8일(목) 전교생 및 병설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태백 365세이프타운에서 안전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 이번 행사는 다양한 안전체험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생활, 소방, 재해․재난 상황 위기 대처능력을 향상
□ 봉화초등학교(교장 장홍식)는 9월 7일(수) 학년군별로 우리 고장과 지역의 문화탐방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 이번 문화탐방 현장체험학습은 유치원, 1-2학년은 정향봉화4색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V-train협곡열차(분천-철암) 타기와 분천산타마을에서 쿠키와 딸기잼
□ 봉화초등학교(교장 장홍식)는 9월 7일(화) 5,6학년 학생(44명)이 독립운동기념관(안동)과 임청각을 다녀왔다. □ 봉화초등학교(교장 장홍식)에서는 1학기, 2학기로 나누어 독립운동길 탐방을 실시하였다. 독립운동길 탐방은 경상북도교육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경북인의
♣ 구미 신기초등학교(교장 임선희) 전교학생회 임원들은 9월 8일(목) 신기초등학교 정문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신기초등학교 정문은 지역주민의 출퇴근 차량과 인근 학교 학생들의 등교 차량과 및 자전거 등으로 아침 등교 시 매우 혼잡하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2022. 9. 8.(목)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구미 중앙시장에서 실시했다. □ 이성희 교육장과 교육지원청 직원들 20여 명은 9. 8.(목) 구미 중앙시장 곳곳을 돌며 명절선물과 제수용품 및
□ 금오초등학교(교장 한장순)는 9월3일(금) 포항 풋살구장에서 실시된 경북학교스포츠클럽 리그대회(풋살 남초부)에 구미시 대표로 참가하여 준우승을 거두었다. □ 경북 도내 총 14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예선 4개 조, 조별로 풀리그전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금오초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은 2022. 9. 8.(목)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아동보호 시설인 ‘신평 아이꿈터’와 노인복지 시설인 ‘성심 셀린’의 집을 방문하여 추석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 이성
□ 명인고등학교(교장 백경애) 외식조리과, 제과제빵과 학생들이 추석을 맞이하여 9월 7일(수)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음식 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 풍성한 한가위를 지낼 수 있도록 독거노인분들을 위한 추석 한상 차림으로 송편, 산적꼬지, 3색나물(고사리, 시금치,
따뜻한 햇살이 반가운 9월 7일(수), 도원초등학교는 전교생 29명을 대상으로‘청소년 에코리더 동아리’활동으로 도자기 체험을 했다. 청소년기 자발적 활동을 통한 환경보전 및 저탄소 생활 습관화를 위한 이번 교육에서는 진로 및 창의적 체험 교육과 연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진)은 9월 8일(목)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국토방위와 국민 안전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을 위로하고 사기를 높이고자 직원들이 모은 위문금을 전달한 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이번에 전달하는 위문금은 국가보훈처 성금 지원액과 울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호경) Wee센터는 9월 8일(목)에는 파천초등학교 그리고 9월 13일(화)에는 진보초등학교 아침 등굣길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예방 및 위기 학생 발굴 지원을 위한『학업중단 예방의 날』행사를 실시한다. □ 이번 행사는 청송교육지
□ 성주초등학교(교장 조재국)에서는 3월부터 매일 음악이 흐르는 아침 음악 방송을 처음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요일별로 특색있는 음악을 선별하여 동요부터 클래식까지 다양한 음악을 학생들이 접할 수 있게 되었다. □ 방송반에서는 학생들이 원하는 음악을 신청받아 아침 음악
[금요저널] 경상북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피해가 심각한 포항· 경주지역 소상공인과 지역민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동참한다고 밝혔다.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태풍피해 집중지역인 포항·경주 지역의 가맹점에 대해 이달 9일부터 30일까지 발생한 주문
[금요저널] 포항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에 따른 유례없는 피해로 입은 깊은 상처를 딛고 일상으로의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강덕 시장은 8일 제11호 태풍 ‘힌남노’에 대한 피해현황 및 복구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태풍으로 인한 희생자와 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