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7일 남부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어린이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본격적인 개학철을 맞아 영주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영주지회 등에서 50여명이 참여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금요저널] 영주시는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는 봄철을 맞아 비산먼지 발생으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점검 대상은 시멘트·석회 관련 제조·가공업, 비금속물질채취업, 비료·사료제조업, 건설업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7일 한국 식물복원 연구단지에서 소백산국립공원과 영주시산악연맹 등이 참여해 소백산 철쭉 9년생 600여주를 옮겨 심는 이관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이관작업은 소백산 최고 자생식물인 철쭉군락 규모가 날로 줄어들어 영주시농업기술센터가 소백산 연화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규모 관광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변화된 여행 트렌드에 맞춰 15명 미만 소규모 관광객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주형 특화 관광상품 개발유치와 영주형
[금요저널]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난 6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만나 영주댐 조기준공 등 현안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면담 자리에는 박남서 시장을 비롯한 송호준 부시장, 해당 사업 실·국·과장이 참석해 영주댐 조기준공 국도28호선 대체
[금요저널]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겨울철 운영을 멈췄던 봉화청량산캠핑장이 봄단장을 마치고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봉화청량산캠핑장은 약 14,000㎡의 면적에 카라반 7동, 데크 야영 14면, 쇄석 야영 14면을 갖추고 있으며 샤워
[금요저널] 봉화군은 차별 없는 교육기회 및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감소를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2023학년도 봉화군 교복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한 교복구입비 지원 사업은 관내 학부모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작년에는 204명의 학
[금요저널] 영양군는 농업인의 경영개선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7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교육생 16명을 대상으로 2023년 강소농 경영개선 교육을 시작했다. 1차 교육은 3월 7일 경북농업기술원 이정역 농촌지도사가 강소농 기본개념과 비품고가역을 주제로 교육
[금요저널] 영양군은 군청직원 110명 대상으로 3월 7일부터 10일까지 기탁문중예우홍보특별전 한양조씨 옥천문중“빙옥처럼 깨끗하고 화살처럼 곧아라”특별전 견학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전 견학은 조선후기 지조의 삶을 사신 옥천 조덕린 선생의 빙옥같은 투명함과 삶의 지혜를
[금요저널] 청송군에서는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 반사필름, 폐농약용기류, 일반재활용품 등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는 매년 농번기를 전후한 봄·가을 두차례 진행되며 올해 상반기 집중수거 기
[금요저널] 청송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3월 2일 청송읍 덕리를 시작으로 10월 12일까지 4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매주 1회 농기계 순회수리·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수리센터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방문해 농기계 정비 및 수리, 농기계 관리요
[금요저널] 안동에서 대한민국 바이오 헴프산업의 미래가 움트고 있다. 안동은 2020년 헴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입주해 의료용 헴프 산업화의 문을 열며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바이오 산업 분야 기업·기관을 유치하고 전방위적인 행·재정적
[금요저널] 예천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지난 2월 국토교통부는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총 8곳을 선정했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예천군이 선정됐으며 군은 예천읍 백전리 소재 한천교
[금요저널] 예천군은 안동의료원과 공군제16전투비행단 의무대와 함께 ‘찾아가는 행복병원’ 이동진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검진을 하고 필요할 경우 진료비 지원사업을 연계시켜 건강검진과 상담 등을 제공함으로써 의료사각지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