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개별 여행객들에게 맞춤형 관광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영주 관광택시’를 15일부터 운영한다. 시는 단체 방문객보다는 가족·친구 단위의 소규모 관광으로의 관광패턴 변화에 대응하고 다양한 관광수요 충족을 위해 영주 관광택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력수급체계를 다양화한 농업인력 지원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시는 올해 외국인 인력도입 및 지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활성화 등 3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영주지역 농
[금요저널] 봉화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2일 임원진과 회원,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와 김용재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및 봉화군 의원들이 참석해 협의회 발전과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2대 회
[금요저널] 예천군 곤충연구소에서 곤충체험 교실 일환으로 운영 중인 ‘식용곤충 쿠킹 클래스’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고소애 등 식용곤충으로 호두 타르트, 꽃 절편, 카나페, 케이크를 만들어 요리도 배우고 시식도 해볼 수 있어 특히 방학기간을 맞은 아이들과 부모들 사이
[금요저널] 예천군은 13일 으뜸가게 지원사업 내용을 보완해 군청 홈페이지에 변경 공고했다. 우선 신청 기간이 기존 2월 28일에서 3월 10일까지로 10일 연장됐으며 신청자도 영업주 본인뿐만 아니라 관내 가게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주민도 추천할 수 있도록 바꿨다.
[금요저널] 예천군은 직원들 후생 복지와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이달 20일까지 ‘근골격계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정된 자세로 앉아 컴퓨터 화면을 보며 근무하는 업무 특성 때문에 목과 어깨, 허리 등 근골격계 부위가 약해지고 변형돼 거북목,
[금요저널] 예천군에서 육상 전지훈련을 받기 위해 전국 각지 선수단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동계 전지훈련 기간인 1월부터 현재까지 약 7천여명 선수단이 육상 훈련 인프라가 갖춰진 예천스타디움 실내육상훈련장과 모래사장 훈련장 등에서
[금요저널] 영주시의회가 2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까지 9일간 제269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올해 첫 회기인 제269회 임시회에서는 시 집행부의 2023년도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건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올해 소상공인의 일상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먼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정책자금 이차보전 사업을 지원하고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이 올해 처음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10개 자매·우호도시 및 교류 추진 도시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권 시장은 13일 NH농협은행 안동시지부를 방문해 안동시와 자매결연인 경기도 이천시, 전라북도
[금요저널]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소형 커피전문점에서 판매되는 커피의 카페인 함량 실태를 조사한다. 포항, 안동 등 도내 8개 시군 소형 커피전문점에서 판매되는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150여 건을 대상으로 카페인 함량을 비교 분석
[금요저널] 지난 9일 경북도청 미래창고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경북도 간부들로 북적였다. 경북도 간부회의가 열린 것이다. ‘미래창고’는 경북도청 안민관 1층 로비에 있는 도서관이다. 입구에는 “먼저 읽은 책 한 권, 앞선 정책 만든다”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2월 13일 0시 기준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92명, 국외감염 0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경주 61명, 포항 47명, 구미 38명, 경산 27명, 예천 19명, 영천 11명, 칠곡 11명, 영주 10
[금요저널] 상주시는 2월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신청사 건립 부지 선정 및 주민의견수렴 방법 등을 협의하고자 제2차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1월 19일 1차 신청사 건립 실무위원회에 이어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신청사 건립 후보지별 장·단점 및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