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천시는 24일 시청 3층 강당에서‘2022년 상반기 퇴임 및 공로연수 이임식’행사를 개최해 이·퇴임 공무원들의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날 행사는 퇴직자 및 가족과 동료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국악단 공연, 공로패 전달, 격려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는 24일 6.25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김천역 광장에서 전쟁음식 나눔시식회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회원 40여명이 참석해 김천역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리빵과 찐감자, 건빵 등 음식 300인 분을 마련해 나눠줌으로써 전쟁
[금요저널] 구미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운영한다.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서 띄어쓰기 없이 ‘구미시청소년문화의집’을 검색하고 참여코드 4582010을 입력하면 오픈채팅방에 입장할 수 있다. 오픈채팅방에서
[금요저널] 구미시는 6. 24.부터 7. 3.까지 10일간 한국실업테니스연맹 주관으로 금오테니스장에서‘2022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24개 실업팀 13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치열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며 대회 일정으로는 6. 2
[금요저널] 새마을문고중앙회구미시지부에서는 24일 새마을문고 지도자 40여명이 ‘2022 길 위의 인문학’ 사업으로 경주시 동리·목월 문학관 및 불국사 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활동은 새마을문고 지도자들이 역사·문화 유적지 탐방을 통해 문학작품의 다양한 배경과 작품의
[금요저널] 소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월 23일 면사무소 2층 소회의실에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치위원 위촉장 교부와 2022년 공모사업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선정에 대한 열띤 토론회를 통해 공모사업으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 2017년 5월 보건소 내 안과를 개설해 진료를 시작한 이후로 군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됨에 따라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현재 주 2회 진료중이다. 2017년 5월 이전, 우리 군은 안과 의료기관이 없어 진료를 받으려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금요저널] 군위군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은 대구경북 인근에서 전통민속문화체험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올 여름을 시원하게 이겨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군위 사라온이야기마을은 오는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신나고 즐거운 여름놀이로 여름 탈출’이라는 주제로 뜨거운
[금요저널] 울릉군은 6월24일부터 6월26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년 성공귀농·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울릉군의 귀농·귀촌지원사업 홍보와 농·특산물을 소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민일보가 주최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금요저널] 영덕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업 분야별 액션그룹들을 모집·관리하고 지도하는 협력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 내 산재한 농특산물 등의 자원을 활용하고 지역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해 시너지 효과
[금요저널] 영덕군은 지난 23일 병곡면 대포뒷뜰 벼에서 멸강나방 유충을 발견하고 15ha 규모의 농경지에 긴급방제를 실시했다. 멸강나방은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에 도달하는 비래해충으로 국내에서는 월동을 하지 못하고 주로 중국에서 날아와 발생하며 유충일 때 작물에 큰
[금요저널] 고령군은 6.25전쟁 제72주년을 맞아 6월 24일 각 읍면별로 참전유공자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참전유공자 분들이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인 점을 고려해, 가까운 곳에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것으로서 6.25전쟁 제72주
[금요저널] 고령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19 대응인력들의 심리회복과 정신건강을 위해 6. 24 보건소 주차장에서 찾아가는 ”비타 버스“를 사전신청자 대상으로 운영했다. ‘비타 버스’는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에 맞게 설계된 맞춤형 버스로 휴식과 여유를 위한
[금요저널] 고령군은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 여력을 높이기 위해 저소득층 2,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5월 29일 기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