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다목적 홀에서 메타버스&디지털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중앙부처, 연구기관, 대학, 메타경북 정책자문단, 관련 기업 및 시군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전파진흥협회, 포항SW진흥본부, 구미전자정보기
[금요저널] 경상북도립국악단은 21일 저녁 7시 호국 평화의 도시 칠곡 향사아트센터에서 ‘제158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도립국악단 박경현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세상을 깨우는 우리의 음악, 천년의 향기’ 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전통 음악위주로 기획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7월 19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112명, 국외감염 37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702명, 포항 551명, 경주 407명, 경산 258명, 안동 181명, 문경 121명, 영주 119명, 상
[금요저널]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환경 보호 동아리 6명은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2개월 동안 총 50시간 활동을 이수하고 수료했다. 환경동아리 E.M.O는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모여 운영됐다
[금요저널] 상주시 한국특수가축협회는 7월 19일 오전 9시 30분에 계림동 성당 나눔의 집 무료급식소에 방문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토끼곰탕 200인분을 후원했다. 이날 후원받은 계림동성당 나눔의 집은 무료급식소를 방문한 150여명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토끼곰탕을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관내 건강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폭염대비 안내문 및 건강꾸러미를 7월 20일부터 8월 초까지 전달한다. 올해는 6월 하순부터 폭염특보가 지속적으로 발효되는 가운데, 온열질환에 취약할 수 있는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500여명에게
[금요저널] 상주시는 7월 20일 상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상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16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강영석 상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장의 주재로 상주시 평생교육 진흥 조례에 근거해 새로이 구성된 상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금요저널] 상주시는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 4일 접수가 종료됨에 따라 신청을 서두를 것으로 당부하고 나섰다. 특별조치법에 적용대상이 되는 토지는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상 소유자가 실제 권리관계와
[금요저널]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의 복합문화플랫폼 모디684가 개관 1년여 만에 누적 이용객 1만 6천명을 넘어서며 안동시의 시민복합문화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년 7월 16일 개관한 모디684는 2021년 하반기 383건, 2022년 상반기 524건
[금요저널] 시민역사 문화도시안동에서는 지난 17일 안동 도시청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안동 도시청년 정책토론회는 문화도시안동의 문화기획학교 생활실험실 프로젝트 중 하나로 청년들이 상상했던 것들을 직접 기획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청년들 스스로 도
[금요저널] 2022년산 안동 단호박이 일본으로 본격 수출 길에 오른다. 7월 19일 안동와룡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와룡꿀단호박작목반이 생산한 안동 단호박의 일본 수출을 위한 첫 상차가 이루어졌다. 이번에 수출하는 단호박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높은 와룡면, 도산면 일
[금요저널] 문화재청은 안동시와 협의해 오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제7차 문화재청 건축문화재분과위원회 회의와 워크숍을 안동 그랜드호텔 세미나실 및 안동시 관내 주요사업장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문화재청 건축문화재 분과위원회는 국가지정문화재 중 유형문화재 건조물에
[금요저널] 예천군은 민원인 편의 증대를 위해 ‘본인정보 공동이용’ 활성화 홍보에 나섰다. 본인정보 공동이용은 민원인이 구비서류를 발급받아 관공서에 제출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시행한 제도로 본인정보 제공 요구서를 제출하면 구비서류 발급, 제출
[금요저널] 예천군은 어르신들의 낙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억3천여만원 예산을 들여 경로당 안전 손잡이 설치를 완료했다. 낙상사고는 노인 사고사망 원인 중 교통사고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아 경로당 화장실을 이용하는 노인들이 급히 들어가다 미끄러지면 뇌손상, 고관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