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선면 도로리에서는 28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내내내 실천운동을 시행했다. 남선면 도로리 마을회관 앞에 모인 20여명의 주민들은 마을 출입로 곳곳을 청소하며 만나는 주민들에게 내내내 운동을 홍보하고 함께 참여하기를 독려하는 등 내내내 실천운동이
[금요저널] 용상동행정복지센터는 28일 지역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3가구를 선정해 1,000만원의 주민후원금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김씨는 희귀 난치성질환으로 투병 중이며 딸과 함께 사는 한부모 가족이다. 우선, 용상동에서는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하고 딸의 자립을
[금요저널] 도산면새마을부녀회는 28일 도산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관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커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저소득 홀몸 어르신 18가구를 선정해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커피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
[금요저널]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동참한 안동새마을금고 본점에 ‘착한일터’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일터’현판은 기업의 임직원이 후원금을 약정하고 매달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에 제공한다. 특히 안동새마을금고는 본점인 옥동과
[금요저널] 북후면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힐링공간 제공을 위한 소공원 조성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소공원 조성 대상지는 5번 국도와 인접해 시내 거주민의 접근이 용이하고 북후면 주민들의 이용도 편리한 장기리 소재의 유휴부지로 선정했다. 현재 3가지 이상의 꽃묘를 식재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구마·지황 조직배양묘의 안정적 생산 및 보급을 위해 시험재배를 추진한다. 조직배양묘는 식물체 일부 조직을 무균상태로 절단 후 배양한 묘로 바이러스 및 병해충 감염율이 낮아 수량이 증가하고 상품성이 향상된다. 이러한 고품질 우량묘
[금요저널] 안동시가 해수온도가 상승하는 여름철에는 비브리오 식중독 발생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비브리오 식중독은 감염 시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증상 발현 후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해수온도
[금요저널] 안동시가 2024년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기에 앞서 지적재조사 예정지구에 대한 사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전조사 목적은 드론 정사영상을 이용해 지적재조사 사업대상 지역을 조사해 2024년 지적재조사 실시계획 수립 시 우선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서다.
[금요저널] 안동시가 6월 29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생명사랑 마음이음 택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경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안동시지부 소속 개인택시 24대가 생명사랑 마음이음 택시로 위촉됐다. 향후 활동에 앞서 선서문을 낭독하고 생명지킴이 교
[금요저널] 안동시는 28일 영가경제연구원 남영찬 이사장이 고향 안동에 고향사랑 기부제 연간 한도액인 5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남영찬 이사장은 부장판사 출신으로 현재 법무법인 클라스 대표 변호사이자 한국자원봉사포럼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재경안동향우회
[금요저널] 안동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시민 거버넌스 공론의 장인‘시민공회 6월 모디데이’가 지난 27일 모디684 문화홀에서 개최됐다. 시민공회‘모디데이’는 안동이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교육, 청년, 관광, 복
[금요저널] 안동시가 본격적인 하절기를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안동구시장 토요 풍물시장 운영시간을 변경한다. 안동 구시장 풍물시장은 금요일은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했으나, 폭염으로 인한 이용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29일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2023년 감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감연구회, 감수출농업기술지원단에서 주최하고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장창수 감연구회장 등 연구회원, 도의원, 농업기술센터 및 유
[금요저널] 경북도는 29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도시재생 관련 주민협의체, 마을활동가,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2023년 경상북도 도시재생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인구 감소, 산업 구조의 변화, 주거 환경의 노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