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항시가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찾아가는 이동식 놀이교실’이 아이들 지능개발까지 책임지는 교육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동식 놀이교실 사업’ 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2년도 농촌보육여건개선사업’에 포항시가 선정되면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고 있
[금요저널] 포항시는 2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경로당 67개소에 TV, 에어컨, 냉장고 등 73개 물품을 지원했다. 경로당 활성화 물품 지원사업은 내구연한이 지나 고장 등으로 사용이 어려워진 필수 전자제품 지원을 통해 경로당 편의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경
[금요저널] 포항 관광의 또 다른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포항 해상 스카이워크’가 6월부터 야간에도 운영된다. 포항시는 기존 오후 6시까지 운영되던 스카이워크의 이용시간을 이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6월부터 오후 9시까지로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항 해상 스카이워
[금요저널] 포항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5월 30일부터 23조 원의 소상공인 손실보전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2월 15일 이전 개업해 2021년 12월 31일 기준 영업 중이며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소기업 또는 연매출 10억원 초과 5
[금요저널] 포항시는 효율적인 청사 보안 및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경북도내 지자체 최초로 시청 본관 5개소에 출입관리시스템을 설치하고 6월 2일부터 한 달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피드게이트 시스템은 최첨단 안면인식 시스템을 탑재해 방문
[금요저널] 최영조 경산시장은 2일 와촌면 계전리 일원을 직접 방문해 가뭄으로 인한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적극적인 소통행정에 나섰다. 이날 경산시장의 현장 방문은 5월까지 누적 강우량이 평년의 30% 수준으로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농업용
[금요저널]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2022 여행가는 달’을 맞아, 이달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안동 관광상품 이용자에게 안동 구시장 5천원 상품권 3,600장을 무료로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관광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한국관광공사 ‘전통시장 가는 달
[금요저널] 이강덕 포항시장은 2일 대송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가뭄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하면서 업무 복귀를 시작했다. 특히 이날 긴급회의는 민선8기 포항시장으로 당선된 이강덕 시장이 업무를 복귀해 처음으로 주재하는 회의로서 정해종 포항시의장, 수자원공사
[금요저널] 지역 스쿼시 발전과 활성화 및 우수선수 육성, 신인선수 발굴을 위한 ‘제22회 회장배 전한국 스쿼시선수권대회’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스쿼시장에서 개최된다. 대한스쿼시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스쿼시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남/녀, 초·중·고·대·일반부 전
[금요저널] 사)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의 옛 추억과 신혼 시절의 회상을 담은 "리마인드 웨딩"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24일 하양읍 하나맨션 경로당 어르신 10명에 대해 행복도우미들이 직접 참가해 머리 손질 및 화장은 물론
[금요저널] 안동시는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한다.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는 기초·광역자치단체, 축제와 관련된 다양한 산업기관과 단체·협회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 박람회이다.
[금요저널] 경산시립극단 제9회 정기공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평일 오후 7시 30분, 토요일 오후 4시에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전석무료 공연으로 펼쳐진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1996년 MBC 창사 특집 드라마
[금요저널] 경산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회는 경북·강원지역 산불진화 유공, 2분기 시정발전유공, 상반기 친절공무원 및 2분기 시장 정기표창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경북·강원지역 산불 진화에
[금요저널]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는 곧 다가올 휴가철을 맞이해박영진 여행작가와 함께 하는‘서점에서 만나는 진짜 포르투갈’이란 주제로 6.29 삼일문고에서 특강을 진행한다. 박영진 여행작가는 유학으로 떠난 스페인에서 가족과 함께 마드리드에 정착해 한국과 마드리드를 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