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천군은 24일 오후 4시,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주요 기업지원 정책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예천 농공단지 및 예천 제2농공단지 협의회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임직원 20여 명
[금요저널]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24일 열린 제282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발표했다.김 군수는 코로나19와 극한호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단합된 힘과 지혜로 위기를 극복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예천은 더 살기
[금요저널]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인 체험이 23일, 9개 문화샘터에서 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이번 체험주간은 공간별 특색에 따라 ‘사유의 샘, 창작의 샘, 전통의 샘’세 가지 테마로 운영되었으며
[금요저널] 예천보도연맹희생자 유족회는 23일 오전 11시, 예천축협한우프라자에서 유족회원과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보도연맹 희생자 및 민간인희생자를 위한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국민보도연맹 희생사건은 한국전쟁 당시 혼란했던 시기에 국가기관에 의
[금요저널] 예천군보건소는 2025년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MZ세대와 함께하는 에이즈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최근 국내 HIV신규 감염인의 절반 이상이 20~30대 MZ세대로 나타남에 따라, 예천군은 감염
[금요저널] 안동시장학회에서는 11월 21일, 안동시 리더스스쿨이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장학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기금은 지난 13일 열린 제2기 안동시 리더스스쿨 수료식 및 성과공유회에서 교육생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경매 수익금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금요저널] 안동시는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건강도시 안동’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일상 속 건강 실천 확산 먼저, 걷기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한층 더 강화됐다.시는 「걷
[금요저널] 안동시 안기동 적십자봉사회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안기동 관내에서 낙엽과 쓰레기 청소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가을철 낙엽이 바람에 흩날리고 보행자들의 발에 밟혀 관내 곳곳이 어지럽혀지자, 적십자봉사회원들은
[금요저널] 상주시는 11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년 동안 진행해온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최종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마을리빙랩 연구원, 전문가,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리빙랩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금요저널] 상주시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화령시민센터 외 2개소에서 총 4회에 걸쳐 이·통장 능력개발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를 대표하는 이·통장의 필수역량을 강화함과 더불어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동기부여와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상주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27회 운영되며, 식량작물, 포도, 사과, 배, 복숭아, 감, 채소, 축산 과정과 함께 농업
[금요저널] 상주시 화서면 면지편찬추진위원회는 11월 21일 화령시민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편찬위원 100여 명과 상주학연구소 회원,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김 호 시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1·2부
[금요저널]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1일 상주 실내체육관 신관 전정에서 「함께 나눔, 행복 곱하기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민·관이 함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으로,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서비스연계분과가 함께
[금요저널] 상주시는 오는 11월 24일부터 중화지역 6개면을 대상으로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시범운행을 개시한다.이번에 도입된 마을버스는 해당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지정된 노선을 따라 운행되며, 특히 대형버스가 접근하기 어려웠던 좁은 골목길까지 마을버스로 운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