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에 나선다.시는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9월 8일까지 총 311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구미역,
[금요저널] 전시는 4일부터 8일까지 닷새간 이어진다.이번 전시는 고 작가가 지난 몇 년간 문경 근암서원, 안동 도산서원, 봉화 행계서원, 영주 소수서원, 상주 흥암서원, 예천 노봉서원 등 경북 북부지역 서원 여섯 곳을 찾아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제례의 순간을 기록한
[금요저널] 구미시가 낙동강 체육공원 인근 하천부지에 축구장 7개 규모에 달하는 5ha의 대규모 메밀꽃밭을 조성해, 경관과 농업·환경을 하나로 잇는 선진적인 자원순환형 ESG 생태계를 구축했다.축구장 7개 규모 낙동강변에 펼쳐지는 ‘하얀 물결’5ha에 달하는 거대한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를 활용한 딸기재배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40명 내외를 9월 15일까지 모집한다.교육 대상은 스마트팜과 딸기재배에 관심 있는 안동시민과 예비․신규농업인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기술보급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
[금요저널]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회장 문권혁)는 9월 6일(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도내 22개 시군 자율방범대원과 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한마음다짐대회’를 열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치안 실천을 다짐했다.경북의 자율방범대는 2
[금요저널] 경북소방본부는 올해 8월 31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 구급활동 인원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9% 감소했다고 밝혔다.올해 온열질환 구급활동 인원은 총 236명으로 이 가운데 210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26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지난해 같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오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동해안 해상 보행교량 21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한다.이번 점검은 지난 7월 28일 발생한 포항 해상 보행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유사한 구조와 환경에 놓인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금요저널]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추석을 맞아 도매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 4일 추석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날 도매시장관리사무소 직원들과 도매시장 관련 5개 법인이 동참해 도매시장 진입도로와 주변 일대의 쓰레기를 수
[금요저널] 상주시 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4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상주역 광장에서 ‘제7회 동성동 기찻길 치맥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동성동 기찻길 치맥페스티벌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동성동의 대표적인 주민
[금요저널] 상주시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장이 난 보일러를 교체해야 하나 경제적인 사정으로 교체가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사업인 ‘보일러 교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지원 대상은 기존 복지 사업으로는 보일러 교체를 지원받
[금요저널] 상주시 모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4일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화재 취약가구 15가구를 선정해 소화기를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의 화재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금요저널] 예천군은 9월 7일부터 생활고를 겪는 주민에게 먹거리를 우선 지원한 뒤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주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고려해 예천읍 중앙시장 내에 ‘그냥드림 코너’를 열었다.운영시간은 매주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9월 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개인과 기관이 잇달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이춘우 경북도의회 부의장,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금당실전통마을 일원에서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춘남녀 만남행사 ‘1박2일 심쿵야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저출생 극복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춘남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