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가야읍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고령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7월 28일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역량 강화와 도시재생사업 연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023년 준공된 도시재생뉴딜사업 거점시설 ‘금빛마실어울림
[금요저널] 고령군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도모하고 자살위기 현장에서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소방관 자살예방 및 자살위기 현장 대응 능력강화 교육을 7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3일간, 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관내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은 지난 29일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 장학금 및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8월 2일 오후 6시 30분, 영주시민운동장 특설무대에서 ‘2026년 제3회 영주 서천강변가요제’를 개최한다.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실력 있는 참가자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이번 가요제는 ‘2026 영주 시원나잇페스타’ 와 함께 열리며
[금요저널] 영주시는 30일 시민운동장 일원에서 ‘2026 영주 시원나잇 페스타’ 개최를 앞두고 현장점검 보고회를 열어 행사장 전반의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다.이날 보고회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실·과·소장, 가흥1동장 및 통장 등 50여명
[금요저널]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30일 영주적십자병원과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개편 시범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보건 연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금요저널] 영주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8월 25일까지 지역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영주시 제4기 원어민 화상영어’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원어민 강사와 실시간
[금요저널]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0일 지역농업개발센터에서 지역 농업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원예작물 실증시험포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지역 여건에 적합한 신품종과 재배기술의 실증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해 농업기술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30일 어울림가족센터에서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지역 내 돌봄서비스 연계체계 강화를 위한 담당자 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보건소 방문보건팀, 치매안심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금요저널] 문경시장학회는 지난 29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경북산업 에서 장학금 700만원을, 다모아조경에서 장학금 300만원을, (의)동춘의료재단 문경제일병원에서 장학금 500만원을 (재)문경시장학회에 각각 기탁했다고 밝혔다.산양농공단지에 소재한 경북산업은 도로
[금요저널] 구미시는 7월 2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 22 경제원팀 전략회의 구미DAY’를 개최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경제현안을 경북도와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정성
[금요저널] 구미시는 여름 휴가철과 추석 명절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휴가철 및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의 공식 명칭은 ‘기부라면 구미 구미라면 ’ 으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구미라면축제”홍보와 연계해 구미
[금요저널]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삼성원 보호아동 10명과 인솔교사,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미래인재 독도문화체험’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보호아동들에게
[금요저널] 구미시는 7월 29일부터 8월 28일까지 관내 전체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미시 제조기업 실태조사’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지역 제조기업의 실제 경영 여건과 현장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제조업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