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2026년 작은결혼식 예비부부 6쌍을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작은결혼식은 허례허식을 배제한 소박하고 합리적인 결혼식을 의미하며 상주시는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202
[금요저널]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사업이며,
[금요저널] 경북 상주시가 계약심사제도 운영을 통해 2025년도 한 해 동안 총 42억 원이 넘는 예산 절감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계약심사제도는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계약 체결 전에 사업 예정가격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이며, 상주시는
[금요저널] 경북 상주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섰다.시는 건설공무관 10명을 포함한 자체 도로정비반을 편성하여, 국도와 간선도로 총 748개 노선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
[금요저널] 상주서문교회은 6일 오전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500만원을 기탁하였다.상주서문교회는 1954년 9월 15일 설립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2009년부터 매년 성금 기탁을 통해 이웃사
[금요저널] 상주 상락유치원은 6일 오전 상주시청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222만1260원을 기탁하였다.이번 기탁식에는 상락유치원 교직원과 원생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성금은 원생과 교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의
[금요저널] 상주시 사벌국면 발전협의회는 지난 1월 6일 사벌국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다지는 ‘2026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새로운 한 해의 문을 여는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과 유관 기관·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월 5일 암산얼음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영남권 최대 겨울 축제 ‘2026 안동암산얼음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안동 암산얼음축제는 매년 약 3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영남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역 출신 대학생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1월 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선발인원은 총 165명이며, 대학별 배정 인원은 △경북대 30명 △계명대 3
[금요저널] 안동시 풍산읍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총 73건의 기부 참여로 570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하며 자체 목표액 2600만 원 대비 119%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러한
[금요저널] 이육사문학관 갤러리에서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정진영 화가의 특별 초대전이 열린다.정진영 화가는 원색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색채가 지닌 이미지 속에 삶의 의미를 담아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작가는 단순히 원색을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이
[금요저널] 예천군이『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7일 오전 신영레미콘 및 우성산업개발에서 예천군청을 찾아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신영레미콘 및 우성산업개발은 2004년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성금을
[금요저널] 예천군 최광열 지보면 노인회장의 자제인 최재규 대성티에스 대표와 최재호 재성씨에스 대표는 7일 예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올해 첫 고액 기부자로 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최광열 노인회장은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 화합을 위해 꾸준한 봉사와 나눔
[금요저널] 예천군민장학회는 7일 ㈜청우엔지니어링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은 예천군 학생들의 학업 장려와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