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동시 풍천면은 지난 12월 6일 어담2리에서 지난 3월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주택이 전소된 이재민 가구의 주택 복구 1호 입택식을 개최했다.이번 입택식의 주인공은 이○○․박○○ 부부로, 산불 이후 선진이동주택에서 지내오다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
[금요저널] 안동시 서구동안전협의체는 12월 6일부터 12월 14일까지 안전사각지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동절기 화재 예방 강화를 위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가스 자동차단장치 ‘타이머콕’설치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안전협의체에서 활동 중인 서구동자율방범대가
[금요저널] 안동청과 권민성 대표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도 장학기금 2천만 원을 안동시장학회에 기탁했다.기탁식은 12월 8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장학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권민성 대표는 매년 꾸준히 장학기금을 기탁해 지난해까지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6일 안동시가족센터가 ‘2025 안동시가족센터 사업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보고회는 가족센터 청소년밴드 ‘마린’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가족사진이야기 공모전 시상 △가족센터 발전 유공자 표창 △가족지원 프로그램 성과보고 △문화
[금요저널] 경북 호연국화차 나눔협회는 12월 5일 풍산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에 써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상주시 공검면에 소재한 경북 호연국화차 나눔협회는 국화재배기술 보급사업, 국화테마정원 조성사업, 국화 축제를 통한 홍보사업
[금요저널]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12월 6일, 상주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마음을 잇다. 세상을 잇다’를 주제로‘자원봉사자의 날 상주시 기념식’을 진행하였다.이번 기념식에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한울봉사단’을 비롯하여 총 17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자
[금요저널] 상주시는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상주시 국제승마장, 경천대, 상주자전거박물관 일원에서 ‘2025년도 열린관광지 장애인 겨울 재활 승마 캠프’프로그램을 운영했다.지난 10월 상이군인을 대상으로 열린관광지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11월에는 대학
[금요저널] 상주시는 12월 8일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재인증에 따른 행정안전부 인증 현판식을 거행했다.이번 현판식은 상주시가 4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성과를 공식적으로 알리는 자리이다.행정안전부의 이번 평가는 전국 58개 신청 기관을 대상으
[금요저널] 상주시가 운영하는 공식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은 2022년 1월 오픈 이후 지난 4년동안 눈에 띄는 성장을 기록하며,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현재 입점업체는 193개소, 통합회원수는 30만 2493명에 달한다2
[금요저널]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최근 상주 마리앙스홀에서 사회복지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워크숍과 정책간담회 그리고 송년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송년워크숍은 한 해 동안 지역의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온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는
[금요저널] 상주시보건소는 연말을 맞아 보건소를 찾는 시민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보건소 전정에 경관조명 설치하고, 오는 12월 8일 점등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설치된 조명은 시민들에게 밝고 포근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야간 보행 안전성을
[금요저널] 상주로타리클럽 봉사단 10여명은 지난 11월 17일부터 상주시 ㅎ화북면 저소득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외벽 단열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12월 6일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봉사단은 취약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노후 주택의 외풍 문제
[금요저널] 한국한복진흥원 입주기업 누미한은 12월 8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흥원 내 목화밭에서 재배한 목화솜과 명주천을 활용한 체험형 전시를 상주시청 로비에서 진행한다.누미한은 한국한복진흥원 입주기업으로 구성된 ‘한복 및 상주함창명주 발전연구회’의 브랜드명으로,
[금요저널]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12월 8일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사례관리 대상자 24명에게 겨울용 의류를 지원했다.통합사례관리대상자는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구로, 에너지바우처 및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