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도내 주요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추진한다.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현장
[금요저널] 봉화군은 산업재해 예방 강화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3월 23일 24일 30일 31일 총 4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관리감독자가 연간 오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
[금요저널] 봉화군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박현국 군수가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124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72조에 의거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군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장이 그 직을 가지고 당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입후보 하는
[금요저널] 예천군은 1일 오후 2시부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과 주요 동선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에서는 농 특산물 판매와 홍보 체험부스가 설치되는 천년숲부터, 공동개최의 첫 시작을 알리는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금요저널]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예천군이 경기장 안팎의 즐길거리를 함께 마련하며 손님맞이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이번 도민체전은 예천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인 만큼, 예천군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경기만 보고 돌아가는 데
[금요저널] 예천군은 예천읍 주요 도로의 교통질서 확립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불법 주정차와 화물차 건설기계의 차고지 외 밤샘 주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최근 아스콘 포장 공사가 마무리되어 정상 개방된 예천탁구장~청소년수련관 주차장 구간을 중심으로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예천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개막식이 열리는 경북도청 천년숲과 주 경기장인 예천스타디움 두 곳에서 진
[금요저널] 예천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4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영양팡팡 건강쑥쑥 프로젝트’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센터 등록 어린이급식소 원아를 대상으로 건강체험관에서 진행되며 식생활 개선 인형극, 편식 예방
[금요저널] 예천군은 1일 효자면 곤충연구소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5기’1차 정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현장 중심 정책 발굴에 나섰다.올해 새롭게 구성된 주니어보드 5기 단원들은 지난 3월 5일부터 6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워크숍을 통해 팀별 과제를 설정하고 정책 기획의
[금요저널] 예천군 지역경제과와 청주시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인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공직사회 내 기부 참여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품앗이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지자체 간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직원
[금요저널] 안동시는 낙동강수계 특별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인 안기천 생태물길 복원사업이 지난 3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데 이어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 내 노후화된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물길과 사람이
[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 31일 안동교육지원청,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복합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우리 같이 한 아이 키우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합위기가정 아동에게
[금요저널] 안동시와 국립경국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하는 안동형 일자리사업의 성과가 국내 주류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인 대한민국 주류대상의 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안동시는 이번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안동형 일자리사업의 ValueUP 지원을 받은
[금요저널] 안동시는 가정에서 아이를 직접 양육하는 부모들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안동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시간제보육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보육실의 교사 대 아동 비율을 기존 1:3에서 1:2로 하향 조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