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는 27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아동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의 2023년 운영 전반에 대한 활동 점과 2023년 어린이날 행사 지원을 위한 먹거리 부스 운영
[금요저널] 남해군이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의 센터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다함께돌봄센터’은 초등학교의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남해군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설로 센터장은
[금요저널] 남해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이동면에서 생산된 딸기를 활용해 햇딸기잼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송동관씨가 재배한 딸기를 가공·제조해 개당 중량 330g의 햇딸기잼을 오는 5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딸기함량이 70%이상이며 딸기의 특유의 식감과 저온진공농축법을 활
[금요저널] 남해군은 2023년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과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은 5월30일까지다. 올해 결정 공시된 개별주택가격 열람호수는 개별주택 1만 9578호, 공동주택 29
[금요저널] 남해군은 오는 27일~29일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3년 서울 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 참가해 남해군의 우수 수산물들을 집중 홍보한다. ‘2023년 서울국제수산식품 전시회’는 한국수산회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수협중앙회·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한
[금요저널] 남해군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재단 임원 모집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남해군은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설립을 위한 임원 모집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7명으로 구
[금요저널] 28일 김해시와 김해시 강소기업인 주식회사 제노라인이 시청 비상대책회의실에서 “행복한 공간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행복한 공간 만들기” 사업은 김해시 관내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 등 소규모 복지시설과 열악한 주거공간을 가진 시설에 대
[금요저널] 전국에서 유일하게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이팝나무가 두 그루나 있는 김해에서 이 나무를 배경으로 주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을 동제가 동시에 열렸다. 김해 천연기념물 이팝나무는 주촌면 천곡리와 한림면 신천리에 있으며 천곡리 이팝나무는 천연기념물 제307호
[금요저널] 2023년 가야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150여명과 축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수릉원, 가야의거리, 대성동고분박물관, 김해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야문
[금요저널] 김해시는 5월은 2022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의 달로 2022년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납세의무자는 2023년 5월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한다고 밝혔다. 납세편의를 위해서 국세의 모두채움 안내
[금요저널] 하동군은 지난 26∼28일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직원 35명을 대상으로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2023년 민원담당공무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악성·특이민원 증가로 정신적·육체적 감정노동 스트레스
[금요저널] 하동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영화를 무료 관람하는 ‘무비데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5월 1∼31일 한 달간 진행하는 무비데이는 하동공설시장에 위치한 하동 영화관에서 하며 하동청년회의소와 씨네큐가 가족 간의 따뜻한
[금요저널] 하동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제1행사장에서 관내 유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동 과채랑 놀아봐요’ 행사를 마련한다고 28일 밝혔다. ‘하동 과채랑 놀아봐요’ 행사는 먼저 채소·과일 얼굴 활동지를 이용
[금요저널] 하동군은 5월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보러와, 어린이날 놀러와, 하동으로’를 모토로 하동 어린이 큰잔치를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와 연계해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처음 맞는 어린이날 큰잔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