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가 9일 창원 미래웨딩캐슬에서 개최된 ‘제32회 재경남 이북5도민 고향의 날’ 행사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했다. ‘재경남 이북5도민 고향의 날’ 행사는 재경남 실향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산의 아픔과 한을 달래고 도민화합과 애향 정
[금요저널] 경상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가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회생을 지원하기 위한 채무 상담과 금융 교육이 가계 부채로 힘들어하는 도민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2018년 5월 개소 이후 올해 5년째를 맞이한 센터는 그간 1만 6천 3백여 건의 맞춤형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3년을 제조산업 재도약의 해로 선언한 지 10개월이 지난 현재 29개의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156억원을 확보하는등 원전, 방산, 조선 분야의 획기적 성과를 일궈냈다. 또 산업과 관광이 한데 어우러진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024년도 재해예방사업 관련 국비 최대 확보를 위해 지난 8일 국회 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이날 경남도 자연재난과장 등 4명은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재해예방사업 4건과 함께 정부예산안에 미반영된 사업을 추가해 총 1,294여억원을 건의했다.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 대회기를 전달받고 내년 체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지난 8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폐회식에서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으로부터 2024년 제44회 전국
[금요저널] 경남연구원은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개발의 현안과 과제’를 주제로 브리프를 발행했다. 김종성 연구위원은 이번 브리프를 통해 산악관광자원의 친환경개발 현황을 검토해 경남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과제를 제시했다. 브리프에 따르면 경남은 국내에서 산악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고 감면받지 않은 도민 318명을 찾아내 총 4억원을 환급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3월 ‘지방세특례제한법’이 개정되면서 지난해 6월 21일 발표된 정부 부동산 정책이 반영되어 생애최초 주택구입 취득세 감면 기준이 완화
[금요저널] 경남도립남해대학이 3단계 산학연 협력 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 전시 및 성과 공유확산을 위해 ‘2023산학협력EXPO’에 참가 중이다. 8일부터 10일까지 남해대학 김석영 링크3.0사업단장과 정희범 호텔조리제빵학부 교수, 직원 및 학생 총 15명은 대전컨벤션센
[금요저널] 경남문화예술회관의 경남도립극단은 정기공연 ‘도가니 The Crucible’를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다. 연극 ‘도가니 The Crucible’는 제7회 토니상 최우수 연극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경남도립극단의 최원석 신임 예술감독이 재해석해 연출
[금요저널] 진주시 상봉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8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한파를 대비해 상봉동 관내 한파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6개소를 점검했다. 이날 진행된 한파 쉼터 점검에서는 방재단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봉한주아파트 경로당을 비롯한 6개소를 대상으로 겨울
[금요저널] 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8일 함양읍 죽곡마을회관에서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춘영화관 ‘국제시장’영화를 상영했다. ‘찾아가는 청춘영화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중 하나인 어르신행복분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함양읍을 시작으
[금요저널] 함양군은 11월 9일 서상면을 시작으로 공공비축미 매입을 시작했다. 군은 공공비축 산물벼 880톤을 지난달 31일까지 전량 매입했으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5일까지 건조벼 2,771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거창군은 9일 마리면을 첫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를 본격 매입한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 대상 품종은 조생종인 해담과 중만생종 삼광 2개 품종이며 매입량은 3,809.8톤이다. 공공비축미곡 매입
[금요저널] 합천군 다함께돌봄센터는 9일 합천읍사무소를 방문해 아이들이 모은 성금 503,700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돌봄센터 내 아이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열었던 아나바다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제22회 전국 정가경창대회 시상금 일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