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군은 전기요금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생산기반 안정을 위해 이달 중으로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2억 5850여만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 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둔 농사용 전기사용 농업인, 농업법인,
[금요저널]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일 복지관 3층 대회의실에서 한다사 자서전쓰기 학교 6기 졸업식 및 출판기념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한다사 자서전쓰기는 지역 어르신들의 인생 발자취를 책으로 남기는 사업으로 글쓰기 활동을 통해 소근육 자극 및 인지기능
[금요저널] 하동군은 국내 호텔 전문기업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헨리조 부사장 일행이 호텔 및 리조트 분야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지난달 31일 하동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대응하고 관광 활성화의 약점으로 꼽히는 숙박 문제 해결을 위
[금요저널] 김해시는 2~4일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1회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에 참가해 김해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되새기고 고향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고향사랑의 날’은 고향사랑기부금법 시행령을 개정해 올해
[금요저널] 김해시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하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시는 도농복합도시 특성을 고려해 야생동물 출현이 빈번한 산간·농촌지역과 도심지역에 총 800마리분의 예방백신과 접종 시술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다만,
[금요저널] 김해시는 지난 31일 폐장한 기후변화테마공원 물놀이시설에 8,000여명의 시민들이 다녀갔다고 4일 밝혔다. 올 여름 유난히 폭염이 기승을 부린 가운데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겼다. 물놀이시설은 지난 6월 24~2
[금요저널] 남해군은 1일 남해평생학습관 다목적홀에서 경찰서 교육지원청, 유관단체 등 관계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동기 범죄 등 사회적 문제 대응 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곤 남해군청 행정복지국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 공유, 군민 안전
[금요저널] 남해군에서 불고 있는 노르딕워킹 바람이 범상치 않다. 선착순 60명으로 일찌감치 접수 마감된 제1회 남해바래길 노르딕워킹 작은소풍이 9월 2일 개최되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한국노르딕워킹협회에 따르면 ‘전국규모의 노르딕워킹 대회나 축제를 치러도 100
[금요저널] 부득이한 사정으로 학교를 다니지 않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설립된 ‘남해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과 공동으로 지속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못 다한 학업을 마무리하고 성공적인 취업으로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나오는 등 그 효용
[금요저널] 남해군보건소는 지난 8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남해군 헬스플랜 수립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남해군은 군민의 건강수명 연장 및 건강 형평성 확보를 위해 보건소 특수 시책으로 ‘헬스 플랜’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2월 경상국립대학교가 ‘남해군 헬스
[금요저널] 함안군은 1일 가야읍에 위치한 남경타운아파트 경로당과 아라길광장 일원에서 ‘함안군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준공 전 시연 및 점검을 실시했다. 시연회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군 산업건설국장, 도시건축과장 및 사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금요저널] 거창군 거창읍에 거주 중인 이 모 씨는 지난 1일 미성년 자녀 명의 저축통장을 개설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대신 ‘정부24’를 통해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 등 은행에 제출할 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았다. 가조면 김 모 씨는 최근 여권 발급을 위해
[금요저널] 함양군은 9월 1일 오전 고운체육관에서 함양농업을 혁신적으로 견인하는 농촌여성리더 육성을 위한 ‘2023년 한국생활개선함양군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대회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 박경자 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수석부회
[금요저널] 거창군은 1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주관으로 거창군 농업인회관에서 로컬푸드 생산자와 군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로컬푸드-푸드플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거창의 지역 선순환 먹거리체계 구축을 위한 로컬푸드 조직과의 협업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