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성군은 폐렴구균 미접종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어르신이 폐렴구균에 감염돼 균혈증을 동반할 경우 사망률은 60%, 수막염은 80%까지 높아지므로 반드시 예방접종해야 한다. 폐렴구균 접종대상자는 1958년
[금요저널] 고성군은 8월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상근 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30여명과 제8358부대 2대대,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3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실시되
[금요저널] 고성가족상담소는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CGV 고성에서 ‘영화로 만나는 인권 이야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인권위원회의 ‘2023 인권단체 인권증진활동 지원사업’으로 인권에 대해 학습하고 감수성을 높여 인간의 존엄
[금요저널]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영복항 어촌뉴딜300사업 지역협의회체는 11일 ‘밝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밝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는 노년층이 대다수이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바쁜 농사일로 취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문화재 위원, 관계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 북부리 팽나무 보존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 북부리 팽나무는 2015년 보호수로 지정됐다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금요저널] 경남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11일 정우상가 등 상남동 일대에서 시민 1,50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름 휴가철에는 인구 이동으로 사람간 접촉이 늘어나고 냉방기 사용으로 인해 환기를 자주 하지 않아 밀폐
[금요저널] 의령군에 영화관이 탄생했다. '한우산 도깨비' 관광콘텐츠에 이름을 따와 영화관 이름은 '의령도깨비영화관'이다. 사실상 의령군 '첫 영화관'이다. 1966년에 의령읍 동동리 주택가에 한 개인이 '의령극장'을 건립돼 1990년대 말까지 운영했으나 지금처럼 상
[금요저널] 의령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3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의령시니어클럽이 2022년 2월 개소 후 1년여만에 거둔 성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평가는 전국 재정지원 노인
[금요저널] 함안군은 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11일 조근제 함안군수는 관계공무원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서 조근제 군수는 낙동강 남지철교 인근과 강나루생태공원, 창녕함안보 하류 지역인 광심정, 거정마을을
[금요저널] 사천시는 11일 시청 시장실에서 제8962부대 용호여단과 관광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용호여단은 경남을 관할하는 39사단의 예하 부대로 진주에 소재하고 있으며 진주, 사천, 남해, 함양, 산청, 하동, 거창 지역을 관할하고 800여명의 군 장병과 100여
[금요저널]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1일 문종대 오계 이장과 함께 신생아 출산가정에 직접 방문해 축하의 마음을 담은 출산 축하 용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올해 남상면에서 태어난 여섯 번째 출생아이며 남상면 오계리에 거주하는 김 모 씨 부부의 첫째 자녀로
[금요저널]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9일 문화 소외지역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평생학습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첫 수업을 가북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8월 한 달간 다육식물리스, 약선차 만들기 등 특강 형식의 원데이클래스로 총 4회에
[금요저널] 지금 밀양은 배드민턴의 매력에 풍덩 빠져있다. 배드민턴의 메카로 잘 알려진 밀양배드민턴경기장은 평소 8월의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선수들의 땀방울로 가득하다.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는 16일부터 22일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기대회, 26일부터 27일 밀양아
[금요저널] 밀양시는 11일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밀양강 둔치에 발생한 쓰레기 수거에 나서며 구슬땀을 흘렸다. 시는 다량의 수해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무원 및 시민단체 600여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하고 밀양강 둔치 지역의 쓰레기를 신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