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거창군은 8월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임신부의 온열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군은 11일 거창군에 등록된 임산부 200명을 대상으로 폭염예방 안내수칙 문자를 발송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고온의 환경에 장시간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난 8월 11일 오후 2시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창원 문화도시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민·관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창원 문화도시 사업추진 후원 및 투자 촉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창원상공회의소, 한화 창원사
[금요저널] 함안군은 민원 접수부터 처리까지 편리하게 행정처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민원후견인제’를 운영하며 민원 서비스 품질 강화에 힘쓰고 있다. ‘민원후견인제’는 단축 처리기한이 7일 이상인 민원 다수의 관계기관 및 부서와 관련된 복합민원 장애인 및 노약자 접수
[금요저널] 광복 78주년을 맞이해 함안 출신의 독립운동가인 대암 이태준 선생의 글씨가 폰트로 탄생했다. ‘대암 이태준체’는 대암 이태준이 도산 안창호에게 쓴 편지의 글씨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대암 이태준 선생은 함안 출신의 의사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914년 몽골
[금요저널] 거제시립도서관이 독서의 달 맞이 행사 중 하나로 오는 9월 2일 거제시 체육관에서 김영하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1995년부터 작가 활동을 시작해 ‘오직 두 사람’,‘살인자의 기억법’,‘검은 꽃’,‘여행의 이유’등 여러 저서로 유명한 김영하 작가는
[금요저널] 거제시는 2023년 8월 정기분 주민세를 부과해 고지한다고 밝혔다. 주민세은 2023년 7월 1일 현재 거제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에게 과세 되는 지방세다. 관내 전 금융기관, 인터넷, 지방세입계좌 혹은 가상계좌 입금, ARS 카드납부, 금융기관 CD
[금요저널] 창원특례시가 시민의 생애 전환과 경력설계, 진로 탐색, 교육 훈련을 아우르는 통합적 차원의 생애직업교육 플랫폼 ‘창원내일의학교’ 시범운영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급변하는 사회변화와 짧아진 직업 전환의 주기로 인한 혼란과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숲이야기 프로그램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창원시 소재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연친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8월 11일 맡은 바 직무에서 적극적인 태도와 탁월한 전문성으로 역점사업, 주요 시책 추진 등에 뚜렷한 성과를 거둔 네 팀을 ‘이달의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세정과 리스세원관리팀, 아동청소년과 아동보호팀, 농업정책과 농촌개
[금요저널] 거창군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거창 관광 홍보를 위해 참가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전국의 각 지자체와 기업 등이 참가해 지역 홍보와 관광 정보
[금요저널]경남도는 이달 11일부터 29일까지 도 본청, 직속기관·사업소를 포함한 53개 부서를 대상으로 직원과의 소통을 통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서 청렴 순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청렴 순회토론회는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3년 경남도가 도입한 청렴 주요 시
[금요저널]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늘 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인·아웃·인트라바운드 관광 전문 박람회로 관광 정보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의료기기 관련 수출 중소기업의 독일 시장개척과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할 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이 전시회는 1969년 첫 개최 이후 매년 11월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8월 14일부터 12월 말까지 소·염소 전업규모 2,122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차단 방역시설 설치사항 등 방역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돼지농가의 방역관리는 강화되어 왔지만, 그에 반해 소·염소 농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