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남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는 11일 정우상가 등 상남동 일대에서 시민 1,50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름 휴가철에는 인구 이동으로 사람간 접촉이 늘어나고 냉방기 사용으로 인해 환기를 자주 하지 않아 밀폐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문화재 위원, 관계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 북부리 팽나무 보존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 북부리 팽나무는 2015년 보호수로 지정됐다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금요저널] 의령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3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의령시니어클럽이 2022년 2월 개소 후 1년여만에 거둔 성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평가는 전국 재정지원 노인
[금요저널] 의령군에 영화관이 탄생했다. '한우산 도깨비' 관광콘텐츠에 이름을 따와 영화관 이름은 '의령도깨비영화관'이다. 사실상 의령군 '첫 영화관'이다. 1966년에 의령읍 동동리 주택가에 한 개인이 '의령극장'을 건립돼 1990년대 말까지 운영했으나 지금처럼 상
[금요저널] 사천시는 11일 시청 시장실에서 제8962부대 용호여단과 관광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용호여단은 경남을 관할하는 39사단의 예하 부대로 진주에 소재하고 있으며 진주, 사천, 남해, 함양, 산청, 하동, 거창 지역을 관할하고 800여명의 군 장병과 100여
[금요저널] 함안군은 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11일 조근제 함안군수는 관계공무원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서 조근제 군수는 낙동강 남지철교 인근과 강나루생태공원, 창녕함안보 하류 지역인 광심정, 거정마을을
[금요저널]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1일 문종대 오계 이장과 함께 신생아 출산가정에 직접 방문해 축하의 마음을 담은 출산 축하 용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올해 남상면에서 태어난 여섯 번째 출생아이며 남상면 오계리에 거주하는 김 모 씨 부부의 첫째 자녀로
[금요저널] 거창군 가북면은 지난 9일 문화 소외지역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평생학습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첫 수업을 가북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8월 한 달간 다육식물리스, 약선차 만들기 등 특강 형식의 원데이클래스로 총 4회에
[금요저널] 지금 밀양은 배드민턴의 매력에 풍덩 빠져있다. 배드민턴의 메카로 잘 알려진 밀양배드민턴경기장은 평소 8월의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선수들의 땀방울로 가득하다.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는 16일부터 22일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기대회, 26일부터 27일 밀양아
[금요저널] 밀양시는 11일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밀양강 둔치에 발생한 쓰레기 수거에 나서며 구슬땀을 흘렸다. 시는 다량의 수해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무원 및 시민단체 600여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하고 밀양강 둔치 지역의 쓰레기를 신속하
[금요저널] 거창군 북상면은 11일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의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소방안전교육으로 거창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추진됐으며 어르신들은 화재
[금요저널] 거창군은 8월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임신부의 온열질환 주의를 당부했다. 군은 11일 거창군에 등록된 임산부 200명을 대상으로 폭염예방 안내수칙 문자를 발송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고온의 환경에 장시간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지난 8월 11일 오후 2시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창원 문화도시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민·관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창원 문화도시 사업추진 후원 및 투자 촉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창원상공회의소, 한화 창원사
[금요저널] 광복 78주년을 맞이해 함안 출신의 독립운동가인 대암 이태준 선생의 글씨가 폰트로 탄생했다. ‘대암 이태준체’는 대암 이태준이 도산 안창호에게 쓴 편지의 글씨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대암 이태준 선생은 함안 출신의 의사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914년 몽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