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양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7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수상안전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5일 군내 주요 물놀이 지역인 안의면 용추계곡과
[금요저널] 밀양시는 국내 최초 딸기시배지인 밀양딸기의 지리적표시 등록 및 명품화를 위해 딸기생산자를 대표하는 법인인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오는 25일까지 회원을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리적표시제는 농산물의 품질·명성·특성 등이 해당 지역의 지리적
[금요저널] 밀양시 내이동은 7일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 11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에어컨 등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 및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김헌철 동장을 비롯한 내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자율방범대원들은
[금요저널] 밀양시는 농업용지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수리시설 개보수,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소규모 배수개선사업, 농업기반시설 자체사업에 218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2023년 사업별 투자내역을 살펴보면 수리시설개보수 4곳 68억원
[금요저널]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3일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천체투영관에서 캔들라이트를 이용한 현악 4중주 클래식 공연 ‘별의별 음악회’ 개최를 알렸다. 캔들라이트 콘서트는 수천 개의 촛불로 꾸민 무대에서 펼쳐지는 공연으로 천체투영관에서 만드는 밤하늘의 별빛 및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 하계전국실업검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국실업검도연맹과 창녕군검도회가 주최·주관하고 창녕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20여 개 실업팀, 3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
[금요저널]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7일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 19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자립역량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 전반적인 흐름을 배울 수 있는 도서와 청결한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
[금요저널] 창녕군은 ‘2023년 우리지역 문화재 바로알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창녕박물관에서 ‘창녕의 유교문화를 만나다’ 첫 회 행사를 지난달 29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창녕의 유교문화를 만나다’를 창녕의 책판과 유교문화에 관한 전시·체험
[금요저널] 길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신촌노모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들썩들썩 무병장수 老락실’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은 복지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면 지역주민들의 여가 문화생활을 증진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년
[금요저널] 창녕군은 폭염특보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폭염특보 발효 시에 살수차 2대를 이용해 창녕읍과 남지읍 등 주요 시가지 간선도로에 복사열을 식힐 물을 뿌리고 있다. 군은 살수차 투입으로
[금요저널] 창녕군 도천면은 지난 4일 면사무소회의실에서 인구증가특별대책위원과 마을이장, 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천면 인구위기 총력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마을별 인구 현황과 전출 사유를 분석하고 실제 거주자 중인 미 전입자와 귀농·귀촌을
[금요저널] 창녕군 대합면은 지난 4일 도개마을 주민 이복아 어르신께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1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복아 어르신은 “최근 호우피해 관련 뉴스를 보고 지역 곳곳에서 고생하는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금요저널]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대합면 3층 회의실에서 위원과 맞춤형복지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2회 대합면 한여름밤의 음악회 행사 시에 진행되는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이동복
[금요저널] 함안군 대산면 장포마을 강연기 이장은 7일 함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강연기 이장은 “함안군 행복나눔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작은 도움이지만 봉사와 후원을 실천하면서 나름의 보람과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며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