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원특례시가 시민의 생애 전환과 경력설계, 진로 탐색, 교육 훈련을 아우르는 통합적 차원의 생애직업교육 플랫폼 ‘창원내일의학교’ 시범운영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급변하는 사회변화와 짧아진 직업 전환의 주기로 인한 혼란과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숲이야기 프로그램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창원시 소재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연친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8월 11일 맡은 바 직무에서 적극적인 태도와 탁월한 전문성으로 역점사업, 주요 시책 추진 등에 뚜렷한 성과를 거둔 네 팀을 ‘이달의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세정과 리스세원관리팀, 아동청소년과 아동보호팀, 농업정책과 농촌개
[금요저널] 거창군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거창 관광 홍보를 위해 참가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전국의 각 지자체와 기업 등이 참가해 지역 홍보와 관광 정보
[금요저널]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늘 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인·아웃·인트라바운드 관광 전문 박람회로 관광 정보와
[금요저널]경남도는 이달 11일부터 29일까지 도 본청, 직속기관·사업소를 포함한 53개 부서를 대상으로 직원과의 소통을 통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서 청렴 순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청렴 순회토론회는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3년 경남도가 도입한 청렴 주요 시
[금요저널] 경남도는 도내 철도이용객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한 방편으로 경전선 수서행 고속철도 운행을 지속적으로 국토교통부 건의한 결과 다음달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9월 1일부터 운행하는 열차의 승차권 예발매는 8월 11일 오후 3시부터 가능하며 운행시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의료기기 관련 수출 중소기업의 독일 시장개척과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할 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이 전시회는 1969년 첫 개최 이후 매년 11월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소비생활센터’를 통해 물품 구매나 서비스 이용 중 불편을 겪은 도민들을 대상으로 소비자 피해구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법령 등 정보가 부족한 소비자가 사업자와의 분쟁으로 문제해결이 어려울 때 소비생활센터를 이용하면 상담을 통해 필요한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8월 14일부터 12월 말까지 소·염소 전업규모 2,122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차단 방역시설 설치사항 등 방역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돼지농가의 방역관리는 강화되어 왔지만, 그에 반해 소·염소 농가의
[금요저널]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8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하반기 경상남도산림박물관 기획전시‘공감의 숲_Forest of Empath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수목원로 386 경상남도수목원 내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금요저널] 회화면 신천마을돌봄위원회는 주민화합과 이웃사랑실천으로 안전하고 살기좋은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11일 오전 11시 마을복지회관에서 황영숙 회화면 찾아가는 복지담당, 최현영 마을담당 주무관, 김정화 사회복지사, 돌봄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반기
[금요저널] 합천군보건소는 건강취약계층인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장애인 구강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오는 21일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강위생관리가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군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및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진행한다
[금요저널] 용주면자원봉사회는 11일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 5명을 모시고 관내 식당에서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회 회원들은 준비한 생일 케이크와 음식 등을 차려드리고 한분 한분씩 안부를 물었다. 평소 혼자 생활하시면서 외로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