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는 7월 24~25일 이틀간 ’찾아가는 공룡엑스포 in 일산‘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 외 4명은 24일에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찾아가는 공룡엑스포‘를 찾아 현장 체험했고 25일에는 서울특별시
[금요저널] 고성군은 7월 26일 고성시장에서 고성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캠페인은 경제기업과 직원, 시장상인회 임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고성시장 장날을 맞아 생활 물가안정 및 바가지 요금 근절 홍보 전단지를 배포했다. 최근
[금요저널] 고성군은 8월 5일부터 10월 28일까지 3개월간 고성시장 야외공연장에서 고성시장 토요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토요장터 행사는 1월 선정된 문화관광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며 6월 17일 24일에는 10개의 체험 부스와 벼룩시장 운영 등 시범으
[금요저널] 고성군 환경과와 함양군 민원봉사과 직원이 7월 26일 서로의 지역에 상호 기탁했다.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고성군 환경과 직원과 함양군 민원봉사과 직원은 각 14명씩 참여해 고향사랑기부금 140만원을 서로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금요저널] 고성군은 본격 피서철을 맞아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및 편의시설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8월 말까지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청결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야영장, 공원, 관광지 등에 설치된 153개소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수시 진행된다. 주
[금요저널] 고성군은 7월 29부터 30일까지 고성군 전용 씨름경기장에서 ‘2023년 경상남도 씨름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2023년 경상남도 씨름왕 선발대회는 경상남도씨름협회에서 주최하고 경상남도씨름협회와 고성군씨름협회
[금요저널] 고성군은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고성군국민체육센터와 고성군역도경기장에서 ‘2023년 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를 개최한다. 대한당구연맹에서 주최하고 경남당구연맹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선수 796명, 전문체육선수 268명, 총 1,064
[금요저널] 고성농요를 주제로 한 특별전이 고성탈박물관에서 열린다. 고성농요는 1978년 경상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고 1985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된 고성지역의 농사일 소리로 모찌기소리, 모심기소리, 논매기소리 같은 논농사 일소리뿐 아니라 밭농사 일소리인 도리깨
[금요저널] 고성군은 지난 20일을 시작으로 2일간 중개사무소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조성과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시행됐으며 관내 등록된 공인중개사무소 52개소를 대상으로 중개사무소등록증 등 의무게시물 게시 중개대상물 확인·
[금요저널] 고성군은 군립 노인의료복지시설인 고성군 치매전문요양원을 위탁 운영하기 위해 수탁자를 모집한다. 고성군 치매전문요양원은 노인장기요양법에 따른 시설급여 대상자가 생활하는 시설로 치매 질환 어르신들에게 치매 전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노후생활에 기여하
[금요저널] 고성군은 공식 SNS 이용 활성화와 고성군 대표축제 홍보를 위해 8월 2일까지 초성퀴즈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고성군 공식 밴드,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초성퀴즈 이벤트 게시글을 읽고 양식에 따라 퀴즈 정답을 제출하면 되고 당첨자는
[금요저널] 고성군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3년 고성군민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고성군민상은 고성군의 명예를 빛나게 했거나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의 의지를 결집시키는 계기를 마련하
[금요저널] 고성군은 7월 25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2024년 지방전환사업 등 도비 지원이 필요한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조용정 부군수는 최만림 행정부지사, 김기영 기획조정실장, 천성봉 의회사무처장과의 면담을 통해 고성군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시
[금요저널]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한산대첩 431주년과 삼도수군통제영 설치 430주년을 맞이해 ‘최초의 통제영, 한산도’라는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도수군통제영은 임진왜란이 발발한 그 이듬해인 1593년 7월 “여수는 서쪽에 너무 치우쳐 있어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