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밀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연극교육체험관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연예술의 대표 장르인 연극을 활성화하고 대중화하기 위해 현재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문화시설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고유의 역사적·문화적 특성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7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수상안전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도내 하천·계곡·해수욕장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지난 5년간 발생한 내수면 물놀이 익사사고 13건 중 10건이 직장인 휴가와 학생 방학이 시작되는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재외동포 청소년이 경남의 문화, 역사, 예술 등을 체험하면서 한국의 매력을 알아가는 프로그램인 ‘2023년 재외교민자녀 모국문화체험 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중국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여름철 고농도 오존 발생 시기 도민의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8월 한 달 동안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존은 질소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로부터 자외선의 광화학 반응으로 생성되고 여름철 일사량과 기온이
[금요저널]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은 지난 26일 창원시립봉곡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창원자연사랑학습장에서 영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원자연사랑학습장은 자연보호연맹창원시협의회가 창원시로부터 위탁받아 관리·운영하는 곳으로 총면적 5,000㎡에 습지식물
[금요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마술쇼 등 볼거리 가득한 어린이 맞춤형 공연과 이벤트를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은 재난 및 위기상황 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함안군은 지난 26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함안 말이산고분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운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이병철 함안부군수, 경상남도 문화유산과, 함안군 문화유산관광담당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추진단 관계자 등
[금요저널] 함안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 평가’에서 2021년 하반기 평가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2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실적 평가는 재정 운용 효율성 확보와
[금요저널]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는 지난 25일 국회에 계류 중인 거창사건 특별법안 처리 요청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김태호 국회의원과 김도읍 법사위원장, 민주당 법사위 간사 소병철 의원 및 장동혁 의원을 만나 법안 처리를 강력히 촉구했다고 전했다. 거창사건은 6.25
[금요저널]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회에 걸쳐 조리실습실에서 우리 쌀 소비 저변 확대를 위한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학교 급식관계자 33명을 대상으로 쌀 요리인 유부초밥, 불고기 낙지덮밥, 묵은지 초계탕
[금요저널] 회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7월 26일 회화면사무소에서 위원 위촉장 수여 및 하반기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번 정기회를 통해 제10기 회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7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고 민간위원장, 부위원장이 선출됐다. 지역사회
[금요저널] 거창군은 지난 26일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위천 수승대 관광지 일원에서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이종하 부군수를 비롯해 경상남도 사회재난과, 거창경찰서 거창소방서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해 수중무대 등 연극
[금요저널] 마암면은 7월 26일 함양군 환경위생과와 ‘고향사랑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고향사랑 기부제를 활성화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진행됐으며 고성군 마암면에서 함양군청을 방문해 직원들이 교차 기부로 100만원씩 고향사랑의 뜻을 전달했다.
[금요저널]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6일 다섯 번째 마음살핌♡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 추진 단체인 고성읍 의용소방대와 여성의용소방대 회원들이 장보기 후 밑반찬을 손수 준비해 결연세대 35세대와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으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