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동군의회는 지난 19일 열린 제323회 임시회에서 강대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스코의 사회적 공헌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20일 밝혔다. 강대선 의원은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하동군의회가 광양제철소로 인해 그동안 크나큰 손해와 고통을
[금요저널] 하동군장학재단은 하동 출신 가수 홍주영이 지난 19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고향 후배 사랑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홍주영은 2019년에도 지역 후배들을 위해 300만원을 출연하는 등 남다른 고향 사랑을 펼치고 있다.
[금요저널] 하동군은 청소년 하동아카데미 하반기 프로그램과 희망강좌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희망자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5일부터 시작되며 모집강좌는 키튼체육교실 수영교실 축구교실 음악줄넘기 방송댄스 등 5종 10개 프로그램이다. 하
[금요저널] 하동군은 하동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고 하동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자 여름맞이 하동군 공식 SNS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하동의 전통, 문화, 장소, 먹거리 등을 다룬 재치있고 개성 넘치는 30∼60초짜리 영상이면 모두 가능
[금요저널] 남해군은 19일 종합사회복지관 정보이용센터에서 ‘2023년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지역예선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정보화교육 동기 및 성취감을 부여하고 디지털 포용 공감대 확산을 위해 개최됐으며 남해군에서는 고령자 1부문 2명, 고령자 2부문 5명 등
[금요저널] 남해군보건소는 고온다습한 기온과 집중호우로 인한 위생해충의 급증을 막기 위해 저습지, 침수지등 취약지역과 위생해충 서식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남해군의 방역사업은 위생해충의 발생시기인 5월부터 본격 시작됐으며 각 읍·
[금요저널] 남해군이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보건복지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남해군 어르신 이·미용비 및 목욕비 지원 조례’ 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8월 4일까지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에는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5세 이상
[금요저널] 남해군은 지난 19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수요일은 수산물 먹는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2월부터 추진해 온 ‘남해군 수산물 소비 확대 지원 사업’의 일환이었으며 관내 양식업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양식 우럭을 활용한 우럭조림 등의 메뉴를 선보
[금요저널] 박동식 사천시장은 수해 피해 현장복구와 추가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수해취약시설을 포함한 하천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속적인 장맛비로 지반이 연약해져 있어 재해에 취약한 하천을 중심으로 철저히 점검하고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19일 오후 7시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국제사격연맹 임원, 심판진, 각국 선수단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ISSF 창원 세계주니어사격선수권대회 환영 만찬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만찬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 및 운영으로 국제 사격
[금요저널] 창원특례시와 창원시 문화도시지원센터는 지난 17일과 18일 2일간 문화도시에 관심 많은 ‘이해관계자&관심 주민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라운드테이블은 창원시 문화도시 조성계획 내용을 공유하고 문화도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창원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7월 19일 디자인주도제조혁신센터에서 ‘NFT ART in 창원’ 참여작가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관내 예술인 20명이 참석해 NFT 작품 제작 과정과 전반적인 사업 진행 절차에 대한 설명을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글로벌 유망산업인 UAM에 본격적으로 뛸 준비를 하고 있다. UAM은 하늘을 이동 통로로 활용하는 미래의 도시교통체계를 말한다. 세계적인 환경이슈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 등으로 100여 년 만에 모빌리티 혁명이 일어남에 따라, 내연기관이 감소하
[금요저널] 진주시는 지난 4일 제249회 임시회에 제출한 시설관리공단 설립 조례안이 해당 상임위에서 충분한 논의 끝에 원안 가결됐으나, 지난 19일 열린 본회의에서 보류안 제안 필요성에 대한 간단한 설명만으로 조례안이 보류돼 향후 시설관리공단 설립 추진에 차질이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