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성군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7월 11일 밝혔다. 군은 예산 규모가 기정예산 대비 596억원이 증액된 7천688억원으로 제1회 추경예산 편성 시 설계비만 반영한 군민과의 소통간담회 건의사업, 민선 8기 공약사업 및 현안
[금요저널] 김해시는 11일 오전 삼계초등학교 일원에서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중부모범운전자회 등 4개 봉사단체 40여명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교통질서 지키기 참여를 유도하고자 등굣길 초등학교 학
[금요저널] 양산의 미래를 이끌 중·고등학생들의 시정 관심을 높이고 학생 특유의 참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10회 양산시 중·고교생 정책제안대회를 진행한다. 올해는 참가대상을 중학생까지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자 한다. 참가를
[금요저널] 양산시는 2023년도 양산맛집 8개소를 선정하고 11일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양산맛집’은 지정기준에 따라 1차 위생시설평가, 2차 현장심사 및 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통해 선정되며 2년이 경과된 기존 지정업소의 경우 재지정을 위한 심사를 받게 된
[금요저널] 거창군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해 군청 홈페이지에서 군민대상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말하며 군은 매년 상반기, 하반
[금요저널] 거창군은 민선 8기 2년 차를 시작하며 7월 12일 자로 5급 19명과 6급 이하 192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승진인원은 총 44명으로 5급 3명, 6급 5명, 7급 19명, 8급 17명이며 군정 기여도, 연공서열, 각종 업무 추진
[금요저널] 진주시는 지난 7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8회 유네스코 창의도시 국제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현장 발표자들과 해외 토론참여자들을 화상으로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전문가와 창의도시 관계자, 문화예술단체, 일반시민
[금요저널]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최근 청소년 마약사범이 급증하는 등 청소년약물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약물중독을 포함한 청소년의 각종 중독문제에 정면으로 대응하기 위해 ‘청소년중독예방 전담팀’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중독예방 전담
[금요저널] 경남도는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가구 중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감축해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한 8만 7천 가구를 대상으로 총 10억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란 가정, 상업시설,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량 감축
[금요저널] 올 7월부터 경남에서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가정이 기준 중위소득과 관계없이 추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만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맞벌이 가정 등에 양육 공백이 발생한 경우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에 찾아가 아이돌봄
[금요저널]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도내 마이스 행사 유치 증대를 위한 중·소규모 회의시설 기반 확충을 위해 신규 이색회의 명소 4개소를 선정하고 지난 10일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색회의 명소는 컨벤션센터, 호텔 등 마이스 전문 회의시설이 아닌 지역 고유의
[금요저널] 경남·전남·부산이 공동으로‘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를 7/13~7/16까지 4일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3개 시·도가 남해안권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남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며 요트를 대중화하는 것에
[금요저널] 경남도는 한발 앞서는 온라인 소통을 위해 최단 시간 ‘1억 명’ 가입자 기록을 쓴 ‘스레드’로 사회관계망서비스 소통 채널 다각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새로 출시한 사회관계망 '스레드'는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가 지난 6일 출시했으며 서비스 개시 닷새 만에
[금요저널] 경남도는 일상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줄이기에 대한 도민 관심 및 실천유도를 위해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이란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 중단으로 착한 소비와 생산을 유도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슬로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