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목포시가 고하도 등산로 일원에 ‘스케치 목포’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했다. 고하도는 목포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고하도 전망대, 해상데크 등이 있으며 관광객과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다. 이에 기존에 설치된 하트의자 포토존이 파손되는 등 노후화된 것을
[금요저널] 목포시가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소통공감 행정을 구현하고 민선 8기 정책과의 접목을 통해 시정 발전을 도모하고자 ‘2023 상반기 희망톡톡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분야는 민선 8기 5개 시정방침에 부합하는 모든 정책 아이디어로
[금요저널] 목포시는 어린이날 101주년을 기념해 오는 5일 부흥동 둥근공원 일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큰잔치를 펼친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YMCA 주관하는‘제27회 어린이날큰잔치’는 ‘꿈과 생명·평화를 담은 어린이가 Green 어린이날’이라는 주제로 오전 10시
[금요저널] 박홍률 목포시장이 현안사업에 대한 철저히 준비를 강조하며 목포의 미래발전을 빈틈없이 준비해 줄 것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지난 1일 5월 ‘정례조회’와 ‘실과소장 시정현안회의’를 통해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정례조회는 매월 초 전 공직자의 한달 업무
[금요저널] 목포시가 해안선을 지렛대로 삼아 체류형 국제 해양·레저·관광도시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시는 ‘2030 목포시 해안선 주변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다. 그동안 해안권역에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했지만 해안선 전체를 포괄하는 거시적 접근은 부족
[금요저널] 영암군이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 참여팀을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을 지역사회 활동 주체로 세운다는 목표 아래, 청년 정착과 활력 제고 활동을 지원하는 등의 내용이다. 영암군은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에 참여할 7개 팀을 선발한다. 각
[금요저널] 영암군이 2023년 농산물 수출액 600만 불 달성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영암군의 농산물 수출액은 430만 불, 수출물량은 약 1,381톤에 달한다. 이는 2021년 280만 불 대비 53%의 성장을 일궈낸 수치. 영암의 배, 녹차, 파프리카, 고구마
[금요저널] 신안군은 지난 4월 28일 압해읍 동서리에 16억원의 가공시설을 갖춘 문경수산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신안군의 청정해역에서 생산되는 우럭, 민어 등 우수한 어류 수산물이 가공공장이 부족해 타 지역으로 대량 헐값에 반출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
[금요저널] 강진소방서은 지난 3월 어린이 임야화재 드론감시단을 발대해 봄철 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임야화재 드론감시단”는 Drone Pilot의 줄임말이다. 드론감시단은 봄철 건조한 날씨 등으로 임야화재 발생률이 높아지고 그로인한 인명, 재산피해가 늘어남
[금요저널] 전남 영암군에 고향사랑기부하면 F1경주장서 레이싱을 체험할 수 있다.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영암군이, 지역의 명소와 즐거움을 더한 이색 답례품을 제공하고 나서서 주목을 끈다. 총 10명의 기부자에게 영암군이 ‘F1 레이서와 함께하는 서킷
[금요저널] 보성군 보성읍은 지난 1일 자매도시인 울산 남구 신정5동과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 증진 행사’를 보성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정5동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장, 사회단체 회원, 관계 공무원 등 24명이 보성읍을 방문
[금요저널] 남도 잔칫상 대표 음식인 숙성 홍어의 대향연이 어린이날인 5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포 홍어의 거리에서 펼쳐진다. 나주지역 최장수 축제로 19회째를 맞은 영산포 홍어축제는 ‘홍어 맛보러 오소~’라는 주제로 600년 전통의 영산포 홍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과 지역 축산단체가 제25회 나비대축제 기간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축산 관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축제 기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함평천지한우 셀프식당 및 판매장’과 ‘국산오리훈제 판매장’이 엑스포공원
[금요저널] 진도군이 진도군 가족센터에 1,700만원 상당의 경차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초기 정착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운행될 예정이다. 차량 운행으로 결혼 이민자들의 다문화가족 프로그램의 활발한 참여와 가족센터 이용에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