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강진군은 관내 창업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240만원의 점포 임대료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강진군 소상공인 창업 임대료 지원 사업’은 관내 창업한 소상공인들에게 사업장 임대료를 지원해 창업 초기 경제적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경영을 유도하기
[금요저널] 강진군문화관광재단과 포항문화재단은 지난 1일 장기초등학교에서 ‘다산 정약용을 중심으로 한 유배문화와 지역 문화자산의 콘텐츠화를 통한 지역발전’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다산 유배지를 공통점으로 두 기관이 지역민의 문화 발전과
[금요저널] 원로 서양화가 오승우 화백이 3일 오후 병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 전남 화순 출신인 고인은 한국 인상주의의 선구자 고 오지호 화백의 장남이자 2006년 별세한 고 오승윤 화백의 형으로 호남을 대표하는 미술 명문가 출신이다. 그의 두 아들은 서양화가
[금요저널] 조선의 천재 시인이자 당대 명문장가로 꼽히는 나주 출신 백호 임제의 후예들이 문학 창작 능력을 뽐낸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전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7회 백호 임제 어린이 글짓기대회’ 작품을 오는 14일까지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글짓기 주제는 ‘봄이
[금요저널]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89만명이 다녀간 2023 영암왕인문화축제에서는 영암을 찾은 많은 이들이 ‘영암사랑’의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대한민국 최고가수 하춘화, 박찬모 재경영암군향우회장, 이현미 ㈜
[금요저널] 영암군은 3일 군청 낭산실에서 농어민 공익수당 심의회를 개최하고 2023년 농어민 공익수당의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다. 군은 이날 심의 결과, 전체 신청자 10,503명 중 10,281명을 지급대상자로 확정했다며 개인적인 사정상 농어민 공익수당에 미처 신청
[금요저널] 영암군에서는 2023 영암왕인문화축제 기간 중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개조 전기차 산업’을 주제로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을 마련한 ‘개조 전기차 규제자유특구’부스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신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노력
[금요저널] 영암군은‘2023영암왕인문화축제’를 맞이해 지난달 30일부터 4일간 한우고기 시식회와 할인판매를 실시, 관광객들의 큰 호평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 영암축협, 한우협회뿐만 아니라 다수의 한우농가들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한우 소비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지역 기업의 탄소중립과 지속발전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는 ‘2023년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사 또는 주사업장을 전남에 두고 3년 이상 가동한 중소·중견기업이 대상이다. 특히 고탄소 배출 업종을 중점 지
[금요저널]전라남도는 구제역 발생 예방을 위해 5월 12일까지 소 65만 마리, 염소 10만 마리에 대해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돼지는 사육 기간이 6개월로 짧아 연중 상시 접종한다. 접종 대상 가축에는 A형과 O형이 혼합된 2가 백신을 활용해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강윤성 광주전남시도민회장이 고향 발전을 위해 전남도와 강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제37대 광주전남시도민회 회장으로 취임한 강윤성 회장은 “올해 처음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 성공 정착과 고향 발전을 위해 기부
[금요저널] 완도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주최하는 ‘2023년 성인문해교육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으로 전남에서 완도군이 가장 많은 국고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지난 3월에는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디지털 문해교육 학습 기기 지원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4일 도청 귀빈실에서 전남신용보증재단과 고금리·고환율·고물가 ‘3고’로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고금리 부담 완화를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정양수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정재헌 NH농협은
[금요저널]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보탬이 될 나주지역 외국인 계절 근로자 75명이 4일 입국했다. 모두 베트남 국적으로 지난 해 12월 나주시와 베트남 비탄시 간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공식적인 첫 인력 교류가 이뤄졌다.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