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흥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공모에 선정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영유아 건강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영양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을 방문해
[금요저널] 고흥군이 더 많은 청년에게 문화복지 혜택을 지원코자 4월부터 6월까지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청년의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소득에 상관없이 연간 20만원의 문화복
[금요저널] 곡성군이 지난 3일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에서 제51회 보건의 날과 연계해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시장 상인, 지역주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손 씻기 생활화, 기침 예절 등 호흡기질환 예방과 종식되지 않는 코로나19 감염증
[금요저널] 곡성군이 오는 29일까지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혈관, 행복한 건강하우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한 혈관, 행복한 건강하우스’는 8개 보건지소 관할 8개 경로당을 선정해 주 1회 또는 2회씩 운영된다. 주요 선행 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 해양수산과 불법 어업 단속반은 지난 3일 오후 3시 40분경 전남 무안군 해제면 창매리 매당선착장 주변에서 불법 어업 지도·단속 순찰 중 바다에 빠진 지역 주민 A씨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구조했다. A씨가 인근 갯벌에서 고둥을 채취하고 부잔교에
[금요저널] 지난 5일 임자도에서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른 “주민·군 협동조합” 사무실 개소식을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신안군의회 위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과 협동조합 부광철 이사장 및 이사,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
[금요저널] 고대 마한 역사의 중심지로 평가받는 나주시가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 최적지임을 공식적으로 천명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4일 오후 2시 시청사 대회의실에서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추진위원회’ 발대식과 센터 유치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유치위원회는
[금요저널] 장성군이 공식 온라인 쇼핑몰 ‘행복한 만남, 장성몰’의 문을 활짝 열었다. ‘행복한 만남, 장성몰’은 전국 누구나 인터넷만 접속하면 손쉽게 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전자 상거래 장터다. 축령산, 백암산 등 깊은 산에 둘러싸인 장성군이 자신 있게 내놓은 명
[금요저널] 목포시가 4년만의 전면 대면 축제로 돌아온 2023 목포 유달산 봄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달산 봄축제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유달산과 원도심 일원에서 ‘유달산의 봄, 이순신의 재탄생’ 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대표 프로그램은 봄꽃과 함께하는
[금요저널] 목포의 섬이 살기 좋고 가고 싶은 섬으로 조성되고 있다. 목포시는 섬 고유의 개성을 살리면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관광지로서의 가치와 매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전방위적으로 추진 중이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사업은 어촌뉴딜300사업이다. 어촌 뉴
[금요저널] 해남군은 오는 4월 28일 이금희 아나운서를 초청해 ‘달콤한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기존 공연장을 벗어나 열린 공간이 1층 로비 계단에서 자유로운 분위기속에 음악과 강연이 진행된다. 오프닝 공연으로 인디밴드 웨일클레프가 출연해 어쿠스틱 선율
[금요저널] 광양시가 걷기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일상 속 건강 걷기 실천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 ‘봄과 함께하는 4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걷기 챌린지는 1걸음당 1마일리지 적립으로 1일
[금요저널] 광양시는 청년꿈터에서 '2022 전남형 청년공동체 성과공유회 및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출범식을 가지고 4개월간 열심히 활동한 청년공동체 20개 팀이 참여해 그동안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체간 교류·협력을
[금요저널] 광양시는 공공하수처리장에서 생활하수를 처리하고 나오는 방류수를 인근 공사현장 비산먼지 억제용으로 공급하고 있어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 현상이 심화된 지역 건설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 대다수 지역 내 건설 현장에서는 가까운 하천수를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