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광군은 민방위 대원의 비상사태 시 대처능력 함양을 위한 2023년 민방위 교육을 민방위 연차에 따라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으로 나누어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라 한시적으로 단축 운영했던 민방위 교육이 올해부터 정상 실시됨에 따라 1∼2년차 대원
[금요저널] 영광군은 봄철을 맞아 겨울철 제설작업으로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 일제정비에 나섰다. 정비가 시급한 포트홀 보수 등을 우선 추진으로 정비대상 도로 256.4km에 대해 4월 5일부터 5월 4일까지 관리 및 순찰을 강화한다. 이번 봄철 도로정비는 아스콘 포
[금요저널] 영광군은 보리 생육재생기 이후 이른 고온으로 출수기가 전년에 비해 8일 빠른 4월 5일로 예측하며 출수기 이후 붉은곰팡이병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비오기 전후에 적용약제로 방제해 줄 것을 당부 했다. 붉은곰팡이병은 맥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볏과 작물에 발
[금요저널] 영광군이 농촌의 고령화·부녀화로 인한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벼 농자재 구입권’을 지난 24일 읍면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벼 농자재 구입권의 지원단가가 전년도 ha당 15만원에서 ha당 20만원으로 상향되어 농가 5,376
[금요저널] 영광군 관광두레 차상혁 PD가 지난 23일 전라남도 관광재단 사무실에서 열린 ‘2023년 전남 섬·해양 관광컨텐츠 발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컨텐츠로 선정되어 전라남도지사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3년 전남 섬·해양 관광컨텐츠 발굴 공모전’은
[금요저널] 화순군은 최근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가뭄 대응 및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대책으로 관정 및 양수 장비 점검 후 수리 및 정비할 예정이다. 화순군은 2023년 4월 5일까지 관정 및 양수 장비 점검 실시 후 수리 및 정비를 2023년 4월 20일까지
[금요저널] 화순군에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서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의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지원한다. 귀농귀촌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금요저널] 화순군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동면 동림마을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적으로 91개소가 선정됐으며 전남 24개 선정마을 중 화순군이 1개 마을 최종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역주민의 일상생활에 활력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그동안 비대면으로 운영하던 주민 건강체조교실을 대면방식으로 바꾸어 신규회원을 모집한다. 건강체조교실은 화순군민 중 60세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4월 14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혈액순환
[금요저널] 해남군이 제14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2관왕을 차지했다. 국제광고협회에서 선정한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에서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한국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국가 자산으로서 가장 가치있고 경쟁력 높은
[금요저널] 화순군이 관내 구제역 발생 방지를 위해 4월 한 달간 구제역 예방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구제역 일제접종은 소 사육농가 628호 21,744두, 염소 사육농가 101호 14,898두를 대상으로 하며 예방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가축과 출하 예
[금요저널]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가 ‘K-천연물산업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 구축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를 위한 전략 공개 세미나가 지난달 30일 전남 진도 쏠비치 호텔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전라남도 내 바이오 연구기관 및 유한건강생활,
[금요저널] 장흥군이 민선8기 5개 분야 100대 과제의 본격 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100대 핵심과제는 민선8기 군정 목정목표인 ‘어머니 품 장흥’ 실현을 위한 핵심사업 5개 분야다. 예산 7천억원 시대 개막 인구 4만명 달성 관광객 500만명 달성 농·수
[금요저널] 장흥군은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2일까지 모바일 걷기 플랫폼을 통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을 통해 치매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