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중대재해 역량 강화를 위한 80여명의 전 실과 및 읍면 실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 소속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의 업무와 관련된 중대재해처벌법 실무 전반, 안전보건관리
[금요저널]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새봄을 맞이해 3월부터 “신명나는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흙을 이용해 다양한 모형을 만드는 도자기체험은 어린이들의 창의력 발달과 사고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
[금요저널] 박남서 영주시장이 지난 2일 자매도시 목포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목포시와 영주시는 1998년부터 25년 간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돈독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달 17일에는 고향사랑기부 응원 챌린지를 통해 목포시가 자
[금요저널] 목포시가 노후된 슬레이트에서 발생하는 석면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도에는 총사업비 3억5천만원을 투입해 주택·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등 90동에 대해
[금요저널] 여수시체육회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자가 체육강습 도중 심정지 반응을 일으킨 70대 어르신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주위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여수시체육회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자로 근무하는 김은영씨는 지난달 21일 여수
[금요저널] 여수시가 3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여수 서정 태생 ‘곽찬신 선생’을 선정하고 홍보에 나섰다. ‘곽찬신 선생’은 광주 전남공립사범학교 재학 중이던 1929년 6월 독서회에 가입해 항일 투쟁정신을 함양했다. 그 해 11월 12일 광주학생운동이 확산될 당시 시
[금요저널] 여수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동네서점바로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 ‘동네서점바로대출서비스’는 20세 이상 시립도서관 도서대출회원에게 지역서점에서 책을 빌려주는 서비스로 작년에는 ‘희망도서바로대출서비스’라는 명칭으로 운영됐다. 대출 기간은 최대 14일이며
[금요저널] 여수시가 장애인의 주차 및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근절에 나섰다. 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방지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3월 한 달간 집중적으로 배포하고 홍보활동을 펼친다. 홍보물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단속 내용
[금요저널] 여수시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성인과 학생 맞춤형 총 11개로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양말목공예 손바느질로 만나는 그림책 주인공 감성을 엮
[금요저널] 여수 엑스포아트갤러리에서 열린 글로컬전시 ‘연옥에 핀 꽃’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올해 엑스포아트갤러리의 첫 전시로 다음달 16일까지 열리며 세계와 지역의 경계를 넘나들며 시각예술의 다채로운 면모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
[금요저널] 여수시는 지난 2일 시청 회의실에서 ‘여수시 자치경찰실무협의회’ 첫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여수시, 여수경찰서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올해 자치경찰사무 공모사업, 관계기관 협조사항 등 안건을 협의했다주요 안건은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 공모사업인
[금요저널] 여수시가 ‘오천일반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 사업을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도비 3억원을 포함해 총 6억원으로 내년까지 추진된다. 통근버스는 신월금호타운A 전남대 국동캠퍼
[금요저널] 여수시가 첫 번째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열고 선제적 공공갈등 예방·해결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종기 부시장을 비롯해 위원 11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회’가 열렸다.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회’는
[금요저널] 나주시립합창단이 봄의 서정성을 노래하는 가곡 음악회를 연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부터 문화예술회관에서 나주시립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첫 번째 무대는 독일 국적의 ‘로베르트 알렉산더 슈만’의 최고 걸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