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홍률 목포시장이 지난 23일 육군본부 6.25전쟁 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과 간담회를 갖고 ‘내 고향 영웅찾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는 국방부와 육군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방부가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
[금요저널] 북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저소득 중·고등학교 신입생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장학금은 장미진 위원이 기탁한 것으로 드림하이 장학금이란 이름으로 중·고등학교 신입생 8명에게 지원된다. 최상식 위원장은 “새롭게 출
[금요저널] 강진군은 오는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형 직접지불금 신청을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금요저널] 강진군은 오는 3월 1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2주간 강진군민자치대학 ‘제1기 임업대학’을 운영한다.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임업후계자, 독림가, 임업인 및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으로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강진군산림
[금요저널] 영암군가족센터에서는 나와 가족, 타인에 대한 이해와 소통증진을 위한‘나너 우리의 의사소통 프로젝트’를 지난 20일 시종면 청년회와 연계 협력해 첫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교류 및 의사소통을 통한 원활
[금요저널] 보성군의회 윤동진 의원은 보성군의회 회의규칙 일부 개정안을 발의해 집행기관의 의안 제출 시기와 5분 자유발언에 대한 조치계획 등 회의규칙 실효성 확보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현행 회의규칙은 의회에 제출하는 의안에 대해 제출 시기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금요저널] 진도군이 올해 처음으로 군민 행복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민선 8기 군민과 함께하는 ‘365일 꽃피는 진도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도군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군민 의식 함양을 위한 군민대상 강좌인 군민 행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반려동물 유기·유실 최소화를 위한 동물 등록비를 지원한다. 나주시는 올해 ‘내장형 무선 식별장치’를 1마리당 최대 3만원, 1인당 최대 5마리까지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업량은 총 600마리로 지난 해 320마리에서 약 2배 증가했
[금요저널] 김양안 광주 연세피부과 원장이 함평군 아너 소사이어티 3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전남 함평군은 24일 “광주광역시에서 연세피부과 의원을 운영 중인 김양안 원장이 지난 22일 아너 소사이어티 함평군 3호 회원이 됐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 지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23일 구례 5일시장 내에서 ‘다름을 공감으로 더불어 함께하는 구례’라는 주제로 장애 이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5일시장 관광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상식을 OX 퀴즈로 풀어보면서 장애에 대한 객관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지역에서 생산한 쌀을 이용해 다양한 쌀 가공제품을 생산,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는 류정희 레인보우팜 농업회사법인 대표를 2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했다. 류정희 대표는 20대 여성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2017년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농수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23년 보육정책 시행계획 등 5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전라남도 보육정책위원회’를 지난 23일 도청에서 개최하고 전남형 안심보육정책 추진에 본격 나섰다. 이날 회의에선 전문가, 공익 대표, 보육교사, 학부모 등 15명이 참석해 2023년
전라남도 나주시가 청년이 돌아오는 매력 나주를 위한 획기적인 지원정책인 ‘청년 패키지’ 사업을 내놔 주목받고 있다. 지난 23일 나주시에 따르면 청년 패키지는 윤병태 시장이 전력반도체 산업 육성, 국·도립기관과의 공동체 협력과 더불어
전라남도 나주시가 국권 회복과 조국 독립을 위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돌아본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내달 1일 오전 10시부터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야외광장에서 지역 보훈단체 및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을 초청해 ‘제104주년 3&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