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담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인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3일부터 담양읍 55개 마을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교육을 추진한다. 2022년에 이어 연속사업으로 추진되는 응급상황대응교육은 1급 응급구조사를 초빙해 고령자들이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유연
[금요저널] 해남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출향 기업인들의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민명술 ㈜코스모스 악기 회장과 한상원 다스코 대표가 고향 해남에 500만원을 기부하며 고향사랑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민명술 회장은 황산면 우항리 출신으로 19세에 상경해 13년간 악기사 근무
[금요저널] 영암군은 3월 정례조회를 맞아 이선호 전라남도 국고예산팀장을 초청, ‘정부 예산과정 이해 및 국비 확보 대응 전략’을 주제로 국비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한 전 직원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사로 초빙된 이선호 팀장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에서만 10여 년을
[금요저널] 장흥군이 장흥댐과 탐진강의 풍부한 물을 활용해 수열에너지 시설을 구축하는 ‘친환경 스마트 그린도시’를 조성한다. 수열에너지 시설은 여름철에는 대기보다 낮고 겨울철에는 대기보다 높은 물의 온도를 냉난방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석탄에너지를 적게 사용하는 친환
[금요저널] 장흥군의회는 3월 6일부터 3월 1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임시회를 개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 제1회 장흥군 추가경정예산안과 장흥군 응급의료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8건, 장흥군 나눔복지재단에 대한 출연금 승인안 등 6건의 승인안 및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늦겨울 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난방비 4억2000만원을 확대 지원한다. 지난 1월에 이은 2차 난방비 긴급 지원으로 난방비 급등에 따른 생활고에 시달리는 취약계층 생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는
[금요저널] 장성군이 2일 열린 정례조회에서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모범납세자 16명에게 표창패와 증명서를 수여했다. 모범납세자는 법인 2000만원 이상, 개인 200만원 이상 납세자 가운데 최근 3년간 체납이 없는 이를 대상으로 공적 심의를 거쳐 최종 선
[금요저널] 신안군은 세계 최대 섬 국가정원을 목표로 각 섬 별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접목해 특색있는 바다 위 꽃정원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산림·도시숲·정원분야의 훌륭한 사업 성과를 이루고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그러나 육지에 비해 토양이 척박하고 염분을 머금은 바
[금요저널] 영암군은 지역특화작목인 대봉감과 단감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과수 정지전정 교육”을 지난 2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이론 및 농가포장에서의 실습교육으로 진행됐으며 농업인과 농업기술센터 지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강의는
[금요저널] 영암군은 저소득층 학생의 실질적 교육기회 보장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한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지원’사업의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집중 신청기간은 3월 2일부터 17일까지로 집중신청 기간 이후에도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기존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2023년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함평군은 6일 “지원 대상 농가 및 시공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함평엑스포공원에서 농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
[금요저널] 영암군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체력과 건강증진을 위한 기찬경로당 건강백세 운동교실을 관내 경로당 25개소를 선정,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교실은 3월부터 12월까지 경로당별로 주 2회 진행되며 강습 시작 전·후 낙상 위험도 및 일상생활
[금요저널]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기부액이 1억원을 넘어섰다. 군은 2월 28일 기준 총 348명이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기부 금액이 1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금액별로는 기부자의 80%인 287명이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10만원을 기부했다.
나주경찰서(서장 박상훈)는 지난 2월 23일 17:32경 “길을 잃고 헤매는 할머니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빛가람지구대 김 순경 외 2명은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확인에 나섰다. 치매노인 A씨(여, 88세)는 휴대전화나 신분증도 휴대하지 않은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