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건조한 날씨 속 산불발생 최소화를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지정하고 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에 적극 나서고 있다. 매주 주말과 휴일 격주로 오룡산, 승달산 등 주요 등산로 입구 및 오일시장 장터 등에서 등산객과 일
[금요저널] 군민의 먹거리 안전을 지키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이 전남 함평군 보건소에서 열렸다. 함평군 보건소는 27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역량 강화 및 지역식품위생 안전 관리를 위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이 지난 24일 실시됐다”고 밝혔다. 교
[금요저널] 무안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는 동절기 마을단위 축제개발 시범사업을 운남면 성내리 내화마을에서 지난 24일 25일에 걸쳐 진행했다. 동절기 내화마을 축제개발 시범사업은 도농간 마을 교류를 위해 무안군 수련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실시됐던 소규모 마을축제의 연장선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무안군 공직자가 자율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모인 750만원을 지난 24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는 강진으로 인해 사망자가 5만명을 넘어섰으며 이재민은 63만여명으로 최악의 아픔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보를 통한 농가의 소득증대 와 고객 확보를 위해 지역 온라인 쇼핑몰 시스템을 개편했다. 지난 24일 화순군은 민선 8기 공약사항인 화순팜 운영 활성화를 위해 화순팜 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 구
[금요저널] 화순군은 ‘2023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3월 3일부터 3월 10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근속 유도와 대기업과의 임금 격차 완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규직으로 취업한
[금요저널] 화순군이 민선 8기 공약이행계획 점검을 위한 주민배심원단을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민 30명을 주민배심원단으로 위촉하고 주민배심원 역할과 활동계획을 안내하기 위한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배심원단은 한국매니페
[금요저널] 한국농어촌공사 구례지사는 구례군 관내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에 대한 용수확보대책을 직접 점검했다. 구례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82.0%로 평년대비 105.3%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본격적인 급수기에 앞서 저수량이 부족한 저수지에
[금요저널] 신안군이 오는 3월 3일부터 폐농약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폐농약 무상처리 사업’을 시행한다. 토양이나 물에 흡수된 농약은 생물의 건강, 생장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적정량 사용과 폐농약의 적정 처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 사업은 처리비용 부담에
[금요저널]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은 3월 4일까지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서 동·서양 자수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 자수와 서양 자수가 만난다’라는 주제로 전통자수 박순정, 서양자수 김희진 작가의 작품 60여점으로 구성됐다. 국가무형문화재
[금요저널] 영암군은 24일 영암군청 낭산실에서 2023년 제1회 영암군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는 노인숙 위원장을 비롯해 노인복지 분야에 전문 지식이 있는 총 5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구례군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 심의 위원과 관련 공무원 18명이 참석해 농촌지도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과 구례군 농업 발전을 위한 토의 시간을 가졌으며 올해 추진해 나갈 농촌
[금요저널]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노관규 이사장이 지난 26일 정원박람회장 전역을 돌아보며 총괄 점검에 나섰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 한 달여를 앞둔 시점에서 박람회장 조성상황을 촘촘히 살펴 곧바로 실행체제로 돌입하는 전환점으로 삼기 위함이다. 특히
[금요저널] 장흥군이 직원들이 조직문화 개선에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How about? 소통 코너’를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책은 조직 내 개선되어야 할 문화나 관행, 비효율적인 행정시스템 등에 대한 의견을 무기명으로 듣기 위해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