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를 지원하는 ‘2023년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공모사업에 강진군과 고흥군이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은 농산어촌 등 문화 접근성이 낮고 인구 감소로 활력이 저하된 지역
[금요저널]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설 연휴 기간 가축질병 신고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가축질병 신속대응반’을 운영하고 신속한 방역조치 및 질병검사 등 긴급 방역업무에 나선다. 가축질병 신숙대응반은 21일부터 24일까지 1일 3명을 1개 팀으로 운영한다. 고병원성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23년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17개소가 선정돼 총사업비 1천410억원을 확보, 어촌뉴딜300사업에 이어 전국 최다 선정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뉴딜300사업 후속으로 어촌·어항에 대한 생활·경제 거점을
천 년이 넘는 전라도 역사와 지명을 대표하는 2곳 단체장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상호 동참하며 양 도시 간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19일 윤병태 시장이 NH농협은행 나주시출장소를 찾아 전라북도 전주시에 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우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18일 한전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김송환)과 특구 내 기업인 ㈜유진테크노(대표 지세훈), ㈜칼선(대표 안용진)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아동양육시설 3곳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구사업단, 기업 임직원들은 이날 시청사 주민생활지원과 아
[금요저널] 전남 강진군이 2023년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어촌 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을 높여, 소멸위기에 처한 어촌을 되살기리 위한 사업으로 어촌 경제플랫폼 조성, 어촌 생활플랫폼
[금요저널] 강진군이 군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2023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추진한다. 강진군은 군민 소득 향상 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시책들로 신규 4건, 변경 26건 총 30건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강진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농업
[금요저널] 영암군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으로 내놓은 ‘천하장사와 함께하는 식사데이트권’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가‘고향사랑e음’에 등록한 5,000여 개의 답례품 가운데 가장 이색적인 답례품으로 손꼽히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
[금요저널] 장흥군은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장흥군에서 열린 유소년 축구 동계 전지훈련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장흥군축구협회가 주관이 되어 진행된 이번 훈련은 정남진리조트축구장, 장흥초등학교, 장흥중학교 등 3개소 5개 구장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올해
[금요저널] 영암군이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현실성 높은 공약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한 달간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하며 민선8기 공약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올해 1월 3일과 17일에 연달아 관련 회의를 개최하며 민선8기
[금요저널] 장흥군은 설 명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모임인 ‘광복회’ 회원 가정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군은 16일과 17일 이틀간 독립유공자 후손 14세대를 방문해 가족근황과 회원 활동 사항을 나누며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
[금요저널] 지난 18일 한국효도회 강진지역회는 설을 맞아 관내 홀로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김자반 100세트를 기탁했다. 마삼섭 한국효도회 강진지역회장은 “최근 강력한 한파로 인해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었는데, 김자반으로 맛있는 식사를 하시고 뜻깊은 명절이 되셨으면
[금요저널] 김성 장흥군수가 1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했다. 김 군수는 장흥노인전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봉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에서는 시설 종사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건강을 기원하는 등 새해 인사를 나눴다. 장흥
[금요저널] 해남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해남에 주소를 둔 만 20세 이상 만75세 이하의 여성농어업인이다. 단 사업자 등록과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는 자, 농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