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나주시 금천면에 위치한 나주빛가람교회가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아동복지시설을 향한 따뜻한 연대와 복지 공동체 가치를 다시금 되새겼다.금천면은 월산리에 위치한 나주빛가람교회가 사랑나눔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금요저널] ‘2026 나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나주시가 지역 대표 미식 브랜드인 ‘나주밥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정업소와의 협력을 본격화하며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는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에 나섰다.나주시는 지난 2일 나주밥상 지정업소 대표자 44명 및 나주시 외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에 소재한 ㈜광일식품은 2일 남평읍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과 66만 5천 원 상당의 제과류를 기탁했다.식품 제조업체인 ㈜광일식품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시정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주민과의 대화’를 1월 7일부터 20일까지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개최한다.2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새해 첫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일환으
[금요저널] 52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2025 나주영산강축제’의 열기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며 시민 참여형 축제가 따뜻한 상생의 결실로 확장되고 있다.나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영산강축제 음식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한 김장 김치 1천만 원 상당을 관내 취약계층에
[금요저널] 한전KPS 인재개발원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태며 따뜻한 연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나주시는 한전KPS 인재개발원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후원금 75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기탁식은 지난달 29일 나주시청에서 열렸으며 강상구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연말을 맞아 지역 기업의 따뜻한 나눔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식생활 지원에 힘을 보태며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선다.나주시는 지난달 30일 농업회사법인 토리팜FD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삼겹살, 목살, 앞다릿살 등 축산물 가공품 200박스
[금요저널] 나주소방서는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각오를 다지며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시무식에는 신향식 서장을 비롯해 각 부서 과장 등 간부진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 주요업무 성과를 담은 영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은 지난해 12월 30일 가람어린이집에서 이웃돕기 성금 37만 12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가람어린이집 원아들이 플리마켓 행사에 참여해 직접 사용하고 아끼던 의류와 신발, 장난감, 책 등 다양한 물품과 어린이집
[금요저널] 읍면동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동절기 위기가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나주시가 현장 중심 맞춤형 복지체계 강화에 나섰다.나주시는 최근 나주소방서와 협력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복지기동대 사업 추진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계약심사 제도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공사와 용역, 물품 구매 전반에서 예산 낭비를 사전에 차단하며 올해 총 15억 원이 넘는 예산 절감 성과를 거뒀다.나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계약원가 심사를 통해 총 15억 2천만 원의 예산을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시정 성과를 되돌아보고 시민과 공직자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종무식과 공로연수식을 열며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했다.31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종무식 및 하반기 공로연수식’을
[금요저널] 나주농협여성한마음회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30일 송월동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나주농협여성한마음회 회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 성북동의 나래어린이집 원생들이 부모와 함께 저금통을 모아 성금을 기부하는 ‘나눔 저금통’활동에 참여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어린이들의 작은 손길로 채워진 저금통은 단순한 동전 몇 개가 아니라 나눔의 마음을 배우려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