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는 9일 광양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22개 시군, 1천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3 전남도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가 개막했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한마당은 전남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정책과 시군별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
[금요저널] 전남 곡성군이 지난 9일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전남지역 최대금액인 202억원을 확보했다. 이 기금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곡성군은 내년도 기초기금 112억원과 광역기금 90억원을 확보했다. 곡성군은 전국의
[금요저널] 곡성군이 지난 8일 ‘동악산 생태축 복원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본 사업은 지난 2020년 환경부와 ‘도시생태복원25+’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도시 생태축 복원을 목표로 삼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동악산 생
[금요저널] 곡성군이 지난 7일 군청 대통마루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군정의 혁신적 변화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모범적인 혁신 사례들을 발굴하고 이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실시됐다. 모든 직원이 참여한 이
[금요저널] 장성군이 8일 군청 백암홀에서 안평쌀 시식회를 가졌다. 김한종 장성군수와 군의회 의원, 실과장 등이 참석해 안평쌀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안평’ 품종은 2020년 최고 품질 쌀로 선정됐을 정도로 뛰어난 밥맛을 자랑한다. 장성군 농업기
[금요저널]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이 11월에 주말 방문객을 대상으로‘기차마을은 도깨비 이야기와 매직 공연’이벤트를 운영한다. 기차마을은 어린이 관광객을 대상으로‘365 달달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11월에는 늦가을의 쌀쌀한 날씨를 고려해 가족 모두가 실내에서 즐길
[금요저널] 광양시는 8일 산업인력 양성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지역 내 고교에 이차전지 소재 관련 교육과정 신설을 추진하고자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 이차전지 산업의 메카로 급부상한 광양시에 이차전지 소재 기업의 투자가 급증하면서 투자 기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9일 국회를 찾아 김진표 국회의장, 서삼석 예결위원장,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을 만나 지역 현안 및 국회 증액 대상 핵심 사업을 건의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김영록 지사는 현안사업으로 전국 시·도 중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공익직불금 업무협의체’를 구성해 전국 220만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한 적극행정 사례가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 증진 및 농업인 소득 보전을 위
[금요저널] 여수 밤바다가 여수시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여수시가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4개소 선정, 지자체 중 최다를 기록하며 야간관광명소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선정된 여수 야간관광 자원은 ‘종포해양공원 낭만포차거리’와 ‘빅오쇼’, ‘여수
[금요저널] 무안군의회는 지난 9일 본회의장에서 현경초등학교 학생 14명을 대상으로 ‘제1회 어린이·청소년 의회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날 의회체험활동은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민주적인 의사결정 절차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
[금요저널] 완도군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대응 체제에 본격 돌입했다. 군은 산불방지 대응 체제 돌입에 앞서 산불 예방 전문 진화대 인력 선발과 각
[금요저널] 완도군의 남파랑길 걷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남파랑길은 우리나라 동서남북을 잇는 둘레길의 남해안 구간으로 90개 코스 중 완도에는 86, 87, 88 코스가 있다. 지난 10월 29일까지 진행된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 축제 기간에 남파랑길
[금요저널] 명현관 해남군수는 9일 국회를 방문, 주요현안사업의 국비 지원 증액 등 국비확보 활동에 바쁜 행보를 이어갔다. 명군수는 내년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와 관련, 이번 방문을 통해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증액 등을 요청하고 주요사업을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