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주식회사 이룸바이오 조진형 대표가 목포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7월에도 목포시를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던 조진형 대표는 연말을 맞아 다시 한번 목포시에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이룸바이오는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업체로
[금요저널] 국내 최대 스포츠 대축제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장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897년 개항 이래 최초로 우리 시를 주 개최지로 열린 전국체전은 7일간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 전국장애인체전은 6일
[금요저널] 순천시는 10일부터 24일까지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정착을 위해 금연구역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순천·광양·여수시 보건소 담당 공무원과 금연 지도원으로 편성된 합동단속반은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음식점, PC방, 유치원·어린이집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 8일 연향도서관‘연’에서 사립 작은도서관 92개소 도서관 운영위원장과 실무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차세대 지방보조금통합관리망 개통에 따라 진행됐으며 지방보조금 민간사업자 사업공모,
[금요저널] 순천시가 청년서로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 서로학교는 강의 경험을 쌓기 시작한 청년 강사와 청년 수강생을 매칭해 서로가 배워갈 수 있도록 소규모 학습을 지원하는 순천시 청년센터의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시작한 청년 서로학교는 캘리그라피, 영어회
[금요저널] “로봇으로부터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소외되지 않을 때 비로소 로봇 일류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다” 순천시는 지난 7일 장애인 자립지원 프로그램 효과성 검증을 위한 ‘복지로봇 생태확산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3 사회적약자편익지원사업의
[금요저널] 창녕군은 이번 달 13일부터 24일까지 2주 동안, 2024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경로식당 도우미와 시설 환경정화 등 120개 사업장에 총 153명이다. 임금은 2024년 최저시급인 9,860원이며 출근하는 날에는
[금요저널] 진도군이 진드기·설치류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농작물 수확, 등산 등 야외활동이 잦은 10~11월 중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일부 진드기가 사람을 물어 발생하
[금요저널] 진도군이 오는 12월 1일까지 2024년도 농업지원과 소관 농업 보조사업을 신청·접수한다. 대상 사업은 식량작물 원예특작 친환경농업 농산물가공 등 총 4개 분야에 각종 농기자재, 시설하우스,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등 37개 사업이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농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지난 11월 2일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토지면 봉소마을과 송정마을, 중기마을에 목재 쓰레기 집하장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시골 마을의 흉물스러웠던 쓰레기 집하장을 아름다운 목재디자인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번에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제4차 전남도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운영 현황을 살피고 2024년 답례품 운영 방향을 지난 9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고향사랑기부금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을 기부자 만족도, 지역별 형평성 등을 고려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두바이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2023 두바이 화장품 미용 전시회’에 지난 1일까지 3일간 참여해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을 공략, 18만여 달러 수출계약을 하는 등 케이-뷰티 제품 경쟁력을 확인했다. 두바이 화장품 미용 전시회는 화장품,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고흥 성산사 성주이씨 초상화 일괄’을 전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하고 ‘장성 백양사 청류암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등 9건을 문화재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전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고흥 성산사 성주이씨 초상화 일괄’은 이조년, 이포, 이인민,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역점 추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32명에 불과했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올들어 10배 넘게 증가한 366명이 배정·고용되면서 농촌 고령화 속 인력난에 농자재, 인건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