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흥군의 보건의료 정책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공약인 대상포진에 이어 독감 예방 접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독감 예방에 대처하는 행보의 보폭도 대폭 넓혀가고 있다. 작년까지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무료 접종을 50세 이상으로 확대한 것이다. 중
[금요저널] 고흥군은 19일 고흥읍 전통시장에서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고흥군의회, 사회단체장,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가위 맞이,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문화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 문화나눔 캠페인은 민선 8기 ‘청렴과 친절은 고흥군 브랜드화’
[금요저널] 전남소방본부는 19일 회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손을 맞잡고 도민 안전을 위한 재난대응 협력체계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재난예방과 대응 협력관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노력할 방침이다.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9일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 다목적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협의회가 ‘2023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아름다운 전남 만들기 전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전남협의회가 주최하고 전남도, 순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엔 서동욱 전남
[금요저널] 광양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4일 새로운 디지털 공간인 광양 메타버스 도서관에서 ‘도전 독서 골든벨’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전 독서 골든벨’은 독후 활동과 재미를 결합한 특별한 이벤트로 독서를 즐기고 지식을 향상시키며 메타버스의 매력을 체험할
[금요저널] 광양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장보기 행사는 19일 옥곡5일시장을 시작으로 21일 중마상설시장, 25일 광영상설시장, 26일 광양5일시장, 광양매일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된다.
[금요저널] 광양시는 2022년 하수도분야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 포상’은 전국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방공공기관 효율화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적 책임 강화 참여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16일 중마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부모와 아동들이 함께 참여하는 ‘2023년 아동 인권 감수성 가족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가족캠프에서는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 구성원 모두가 아동 권리의 중요성과 의무를 이해하고 아동 스스로 권리 보
[금요저널] 광양시는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월세 계약 상담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주거 안심계약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주거 안심계약 상담서비스’는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협하는 깡통전세 등 전세 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문
[금요저널] 보성군은 보성군장학재단이 미래의 희망인 지역 인재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장학생을 10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본인 및 부모가 공고일 현재 보성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초·중·고교생과 대학생이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11일 신규농업인이 보성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추진한‘2023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 진행된 기초영농 기술교육 2기는 보성군에 전입한 지 5년 미만인 신규농업인과 청년농업인 30명이
[금요저널] 보성군 율어면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마을 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을 복지 600 함께 만드는 우리 동네 건강복지계획 욕구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을 복지 600 함께 만드는 우리 동네 건강복지계획
[금요저널] 보성군 조성면은 지난 15일에 열린 ‘제13회 동로성축제’에서 면민을 대상으로 ‘마을 복지 600 함께 만드는 우리 동네 건강복지계획 욕구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우리 동네 문제를 주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항목은
[금요저널] 목포시가 대표 노인복지사업 중 하나인 어르신 목욕·이미용권 지급 매수를 연 24매에서 연 33매로 확대 지급한다. 시는 목욕·이미용권 사업 추가 예산을 확보해 올해 4분기에 월 3매 지급으로 확대 시행하며 내년부터 1·2·4분기 월 3매, 3분기 월 2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