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은 25일 “농촌지도자함평군연합회가 지난 22일 함평농촌지도자회 영농폐기물 공동 집하장에서 3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농촌 환경보호를 위한 영농폐자재 모으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농폐기물 모으기 행사’는 2019년 9월부터 진행해 지금
[금요저널] 해남군 땅끝마을에 41m 길이의 스카이워크가 개통했다. 군은 땅끝탑에서 시작하는 해안처음길의 중간 지점에 땅끝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스카이워크를 설치하고 23일부터 관광객들에게 무료 개방을 시작했다. 스카이워크는 육지에서 바다쪽으로 길이 41m, 높이 18
[금요저널] 장흥군은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중 농업기계임대사업소 탄력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탄력근무는 연휴 기간 동안 임대농업기계 사용 농가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가을 수확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다. 명절에 귀성하는 자녀들
[금요저널] 순천시 도사동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추석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사랑가득 반찬나눔’행사를 가졌다. ‘사랑가득 반찬나눔’행사는 올해 상반기에 이어 세 번째 시행됐으며 도사동 주민자치회가 주최가 되어 부녀회와 함께 재료 준비와 음식을 만들었으며
[금요저널] 순천시 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추석을 맞아 저소득 아동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21명에게 해피박스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해피박스 지원사업은 분기별 아동 청소년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이벤트성 지역특화사업으로 이번 3분기에는 가족과
[금요저널] 순천시 중앙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추석을 맞이해 홀몸노인과 외로운 소외계층 55세대에게 전복죽과 양념소불고기를 조리해 전달하는 ‘건강 영양죽 나눔사업’을 펼쳤다. 이 사업은 올해 선정된 전라남도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공모사업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
[금요저널] 순천시 해룡면 마중물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행복한 명절 선물 꾸러미’ 30박스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찾아가 명절 안부 인사를 묻고 반찬·한과 등
[금요저널] 순천시는 동부종합복지관어린이집 등 33개교 1,782명을 대상으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매개치유활동 ‘찾아가는 반려동물 교감캠프’프로그램을 11월 말까지 이어간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교감캠프는 반려견을 매개로 반려견의 특성을 이해하고 교감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금요저널]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가 공공기관의 비혁신·인구감소도시 이전을 위한 공동대응에 동참하며 '혁신도시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25일 발표했다. 현재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은 이전공공기관이 혁신도시에 이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
[금요저널] 순천시는 해마다 은행나무 가로수에서 떨어져 악취와 통행 불편 등 민원을 발생시키는 열매를 수거해 건조한 은행을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과 노인복지회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은행 열매는 악취와 보도 얼룩 등으로 인한 민원을 선제적으로 조치하기 위해 9월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 22일에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조성 희망 의지를 담은 환경미화원들의 결의 행사와 동시에, 추석 명절을 맞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미화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환경미화원은 “환경미화원은
[금요저널]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서는 한글 사랑과 우리 토박이 문화를 전승하고자 했던 한창기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자, 다음달 9일 ‘뿌리깊은나무 사진공모전·샘이깊은물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우리 옛것의 추억여행: 한창기 선생과 뿌리깊
[금요저널]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한가위를 맞아 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를 방문하는 숙박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쉴랑게, 여기 어때’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쉴랑게 레스토랑에서는 숙박객들에게 푸짐한 한상
[금요저널] 순천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를 추석 연휴 성묘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추모 공원과 공원묘지를 방문하는 성묘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성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문 성묘가 어려운 성묘객을 위해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