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민족 최대 명절중 하나인 추석 연휴를 맞아 나주시 공직사회에 ‘청렴 주의보’가 내려졌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추석 명절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금요저널]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행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각 경찰서와 시군의 자치경찰 업무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현장교육을 추진하는 등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찾아가는 자치경찰 현장교육은 지난 13일 서부권을 시작으
[금요저널] 전라남도와 한전KDN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2023년 사회적경제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온라인 중고 교복몰을 발표한 여수 ‘교복모아’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사회적경제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운영된 전남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숲 조성을 위해 개최한 2023년 도시숲 우수사례 공모에서 ‘담양 대나무 가로수’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수종 선정과 우수한 관리 상황, 사회·문화적 기능 수행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최근 공공요금과 소비자물가, 도시가스 도매요금 등의 인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해 동절기 도시가스요금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취약계층이 오는 10월부터 2024년 5월까지 8개월간 사용분에 대해 요금을 미납하더라
[금요저널]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등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들이 20일 국회에서 김기현 당대표를 만나 지방의회의원 의정활동비 인상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의정활동비가 2003년 책정된 이후 20년이 지난 현재까지 물가 인상률 등을 제대로 반영되지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 수협 전남지역본부와 함께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 목포해양대학교 체육관에서 ‘2023 전남귀어 스몰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귀어 희망 도시민들이 어촌계 진입 문턱을 낮추고 빈집·일자리 정보 등을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만드는 치매친화사회’라는 주제로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시군과 유관기관, 지역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디에서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일 고흥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2023년 제39회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우량한우 종합챔피언상에 강진군 박경훈 농가가, 고급육 부문 최우수상에 광양시 김성민 농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회는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선양규 고흥
[금요저널]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릴 4천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라남도는 오는 10월과 11월 전남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20일 목
[금요저널] 화순군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취약계층 등이다. 특정 기간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는 20일부
[금요저널] 화순군은 최근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위치 안내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10년 이상 지난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물번호판 교체는 장기간 햇빛 노출로 빛바램, 탈색 등 훼손 현상이 나타나 활용도가 떨어짐에 따라 이로 인한 불편을 해소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난 18일 화순지역자활센터에서 전남 지역 문제 해결플랫폼과 전남 광역자활센터가 함께 불용물품 새활용을 통한 탄소중립 및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무등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 협업 기관 불용물품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화순지역자활센
[금요저널] 전라남도와 화순군은 세계 산림치유 전문가와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2023 세계산림 치유대회'를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전남 화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 대만, 일본, 폴란드, 핀란드 등 국내외 산림치유 전문가 1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