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군민으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회는 지난 7월 말까지 접수된 주민제안사업 62건에 대해 담당부서의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4개분과 민간위원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3일 무안경찰서 회의실에서 2023년 자치경찰실무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무안군, 무안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치안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자치경찰실무협의회에서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이상동기
[금요저널] 진도군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14일 금곡서당 훈장이자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서상일 전문강사를 초청 반부패⸱청렴 및 고충민원 처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진도군수를 포함한 공직
[금요저널] 진도군이 공직자 대상 인구변화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15일 인구교육 전문가인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구본진 강사를 초청해 ‘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 내용은 저출산·고령화 극복 방안 인구변화에 따른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4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무안군청 앞에서 무안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공공기관에서는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의거 연 2회 이상 소방훈련과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그중 1회 이상을 소방관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4일 무안전통시장에서 무안군, 무안소방서 전통시장상인회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을 위한 업무협약 및 무안전통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상인회 중심의 화재예방 강화와 민관 협력 화재대응 전략시
[금요저널] 광양시는 광양읍 소재 회암 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고 개장을 앞두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화된 어린이공원을 선정해 지난 6월 착공해 정비를 마쳤다. 정비 대상은 조성된 지 30년이 넘
[금요저널] 광양시는 산림휴양에 대한 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숲길 환경을 제공하고자 백운산 등산로 2코스 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발 1,222m의 백운산은 봉강면, 옥룡면, 진상면, 다압면 등 광양시의 전 지역
[금요저널] 광양시는 등산객이 증가하고 임산물을 수확하는 가을철을 맞아 수실류, 버섯류, 약초류 등의 임산물 불법 굴·채취, 산지 훼손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20일부터 국가 예방접종 사업에 따른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과 시 사업으로 50~64세 광양시민, 전라남도 사업으로 50~64세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독감 예방접
[금요저널] 광양시 중마시장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5억원을 지원받아 이달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수산물 물가 안정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사업비 전액 지원해 전
[금요저널] ‘지속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이라는 민선 8기 비전을 실현하고 천만 관광도시로 비상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광양시가 광양관광 활성화 방안을 강구한다. 광양시는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미래도시를 견인할 광양관광
[금요저널] 담양군의회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도군 일원에서 ‘2023년도 하반기 담양군의회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최용만 의장을 비롯해 군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총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들과 직원들의 전문성과 실무능력
[금요저널] 명현관 해남군수와 해남출신 향우 공직자들이 고향발전에 머리를 맞댄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명현관 군수는 14일 세종시에서 해남 향우 공직자 20여명과 자리를 함께하고 주요 군정 현안과 미래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은 중앙부처에서 근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