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암군장기요양기관협의회 주관, 영암군 후원의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한마음대회’가 12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장기요양기관 소속 요양보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는, 돌봄서비스 최일선에서 일하는 이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를 위
[금요저널] 담양군은 추석 연휴 방문객의 편안한 성묘를 위해 군립 묘원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추석 연휴 일시에 많은 방문객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추석 연휴 전·후 이용, 추석 당일 차량 홀짝제, 음식물 섭취 금지 등 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연휴 기간
[금요저널] 영암군이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 LPG 소형 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보급사업은 겨울철 잦은 한파, 에너지 요금 인상의 여파로 최근 경로당 난방비가 치솟는 등 사회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에너지 복지사각지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완화하기 위한 조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주민의 선제적인 치매 예방을 위한 치매전수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일 나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따르면 ‘나주형 치매조기검진’ 3개년 계획에 따라 올해 4월부터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전수조사에 착
[금요저널] 명현관 해남군수는 11일 실과소장 및 읍면장과 함께 청렴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부패 취약분야 개선 노력을 강화하기 위한 군수 주재 청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군수의 청렴의지를 표명하고 간부공무원의 높은 도덕성 확보를 통해 청렴실천의 솔선수범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이 만감류 품질향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2일 군에 따르면 함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만감류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하반기 만감류 품질향상 기술교육을 지난 7일 실시했다. 만감류 품질향상 기술교육은 만감류 재배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역 여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 등 23개 지자체가 소속한 전국 원전인근지역 동맹은 지난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34만 주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소속 23개 지자체 단체장 및 부단체장 등 50여명
[금요저널] 강진소방서는 지난 11일 강진군청, 강진짚트랙과 합동으로 짚라인 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에 주요 관광 이용시설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관광시설에 대응해야 할 선제적 소방훈련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었다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반려동물산업 육성사업으로 순천시가 선정돼 4년 만에 순천시 반려동물 문화센터가 조성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순천시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광주·전남 최초로 조성한 복합 문화공간이다. 순천역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3천여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마한역사문화권 복원과 세계화의 중심이 될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 2024년 기본설계비 국비 4억 5천만원을 확보해 건립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문화재청이 공모를 통해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후보지로 영암 나불도를 선정한데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공간정보 플랫폼’으로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드론 영상을 지원하는 등 적극행정 실현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전라남도 공간정보 플랫폼’은 항공영상, 지적도, 용도지역지구, 실거래가 등 공간정보를 통합·연계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9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주로 해남 송우종명가의 ‘황금주’를 선정했다. 황금주는 해남 무농약쌀로 50일간 빚은 알코올 13도의 무감미료 고급 막걸리다. 한약재가 들어간 것 같은 독특한 색을 지닌 황금주는 보기와는 다르게 쌀, 누룩, 물로만 빚은
[금요저널]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흥군협의회는 9월 11일 장흥군청 대회의실에서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대행 기관장인 김성 장흥군수와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 윤명희, 박형대 전남도의회 의원, 장흥군의회 의원, 자문
[금요저널] 고흥군은 찾아가는 섬마을 주민과의 간담회를 열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군정의 손길이 부족한 도서벽지 마을을 군수가 직접 찾아가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마을의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해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